> 축구 > 해외
슈나이덜린, 에버턴行 확정적.. 이적료 320억
출처:골닷컴|2017-01-11
인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미드필더 모르강 슈나이덜린(27)의 에버턴 이적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2015년 여름 큰 기대속에 맨유에 입단한 슈나이덜린은 이번 시즌 조세 무리뉴 감독이 부임하면서 설 자리를 잃었다. 무리뉴 감독은 슈나이덜린이 자신의 전술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여겨 일찌감치 전력 외로 분류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직까지도 선발 기회를 얻지 못했고, 간간히 모습을 보였던 컵대회에서조차 이제는 기회가 전무한 상황. 때문에 올 겨울 이적시장서 꾸준히 새 둥지를 물색했던 그가 오랜 줄다리기 끝에 에버턴 입단을 목전에 두고 있다.

영국 ‘텔레그라프‘는 "에버턴과 맨유가 2200만 파운드(약 320억 원)의 이적료로 슈나이덜린 이적에 합의했다"면서 "48시간 내로 이적이 완료될 것"이라며 슈나이덜린의 에버턴 이적이 확정적이라고 전했다.

한동안 이적료를 놓고 씨름을 이어갔던 양 구단은 최대 2400만 파운드(약 350억 원)까지 치솟을 수 있는 옵션 계약으로 합의에 도달했다. 슈나이덜린은 사우샘프턴 시절 은사였던 로날드 쿠만 감독과 에버턴서 재회하게 되었다.

에버턴은 20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7위(승점 30)에 위치해 있다.

  • 야구
  • 농구
  • 기타
10회말에 '털썩'.. 리치 힐, 신기루처럼 사라진 대기록
'화제의 중심' 안나 김, 그녀가 말하는 한국농구 그리고 꿈
LA 다저스 리치 힐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하루가 될 것 같다. 9회까지 노히트노런을 기록한 뒤 10회말 끝내기홈런을 맞았다.힐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피츠버그 PNC파크에...
ESPN "PS 선발 후보, 류현진 빼놓을 수 없다"
어빙 영입전에 뛰어들었던 밀워키, 고배 마셔!
미국 언론에서 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을 전망하며 류현진(30)의 역할을 비중있게 언급했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우승을 하기 위...
'한국야구 미래' 아시아챔피언십 대표팀에 누가 뽑힐까
클리블랜드-보스턴, 어빙-토마스 맞바꾼다
예비 엔트리 선정 회의 28일 KBO서 개최…42명 선정 예정박세웅·구자욱·김하성·이정후 등 발탁 유력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오후 2시 KBO 회의실에서 올해 11월 일본...
박하선-류수영 부모 됐다 "딸 출산, 예쁘게 키우겠다"
박하선-류수영 부모 됐다
배우 박하선-류수영이 부모가 됐다.24일 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이엔티는 "박하선 씨가 지난 23일 밤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5kg의 여아를 출산했다"고 알렸다.소속사는 ...
소녀시대 수영 "12살 日 데뷔, 모든 순간이 소중해"
소녀시대 수영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신이 내린 몸매를 뽐냈다.수영은 패션지 보그 코리아와 진행된 화보 촬영을 통해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수영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인 ‘빅 모먼트(...
이태임 "46kg→52.7kg로 살쪘다..건강한 몸매 유지"
이태임
JTBC '품위있는 그녀' 윤성희 役 이태임 종영 인터뷰인터뷰 ②에 이어이태임은 사전제작드라마인 '품위있는 그녀' 촬영 후,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이어트 논란과 성형논란에 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