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해외
오스카, 상하이 상강 데뷔전서 골 폭발
출처:스포탈코리아|2017-01-10
인쇄

중국 무대를 노크한 전 첼시 미드필더 오스카(26)가 데뷔전에서 짜릿한 골 맛을 봤다.

영국 매체 ‘BBC‘는 9일(현지시간) "오스카가 상하이 상강 데뷔전에서 득점을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친선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마수걸이 골을 작성했다.

카타르 도하에서 훈련 중인 상하이 상강 선수단은 스파링 상대인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바틴에게 2-1로 이겼다. 오스카는 득점뿐만 아니라 결승골이 나온 프리킥까지 얻어내 만점 데뷔전을 펼쳤다.







오스카는 "나는 단 이틀밖에 훈련하지 못했다"고 운을 뗀 뒤 "이제 새 시즌의 시작이다. 우리의 목표는 하나다. 이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국 슈퍼리그는 오는 3월 개막한다.

  • 야구
  • 농구
  • 기타
'허리가 중요한데…' 삼성 마운드 중간이 흔들린다
또 한 번 DB를 이끌어갈 캡틴 김태홍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의 허리가 2경기 연속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버티지 못했다.삼성은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류중일 LG 감독 넋두리 "레일리, 왜 우리만 만나면..."
'한국 데려오려면 돈 더 줘야' KBL, 외인선발 딜레마
23일 잠실구장.뜨거운 햇살 속에 롯데 자이언츠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을 지켜보던 LG 트윈스의 류중일 감독이 불쑥 한 마디 내뱉었다. "왜 레일리 공을 못치지? 다른 팀도 마찬가...
강정호, 트리플A 3경기 연속 결장..최지만은 세 번 출루
'예상 그대로' 디안드레 에이튼, 전체 1순위로 피닉스 지명
왼쪽 손목 부상을 당한 강정호(31·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3경기 연속 결장했다. 피츠버그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 속한 강정호는 23일(이하 한국...
김준희, 워너비 몸매 자랑 '혹독한 관리 결과'
김준희, 워너비 몸매 자랑 '혹독한 관리 결과'
방송인 김준희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김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피스를 입은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리조트로 보...
강민경, 타이트한 운동복으로 뽐낸 '무결점 S라인'
강민경, 타이트한 운동복으로 뽐낸 '무결점 S라인'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완벽한 'S라인'을 과시했다. 강민경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튜디오에서...
'박유천 전 여친' 황하나 "원숭이가 옷 벗겨 당황"
'박유천 전 여친' 황하나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 황하나가 여행 중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황하나는 22일 인스타그램에 발리 여행 중인 근황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하나는 귀여운 원숭이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