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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축구선수’ 알렉스 모건, 프랑스 리옹 이적
출처:뉴스엔|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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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축구 스타 알렉스 모건이 올림피크 리옹 유니폼을 입었다.

프랑스 올림피크 리옹은 1월 7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스 모건이 올림피크 리옹 위민 팀과 함께 프랑스와 유럽 대륙을 정복하기 위해 나섰다"고 영입을 발표했다.

모건은 여자축구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1989년생으로 27세인 모건은 이미 올림픽(2012년)과 월드컵(2015년) 정상을 밟아봤다. A매치 통산 기록은 120경기 73골이다. 실력은 물론 빼어난 미모로도 유명하다. 축구선수 외적으로도 모건은 정치경제학 학위를 취득했고 동화 작가, 유니페스 앰배서더 등을 병행하는 팔방미인이다.

올랜도 프라이드 소속인 모건은 6개월 임대 신분으로 리옹에 입단했다. 향후 계약을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모건은 "지구상 최고의 선수를 다수 보유한 올림피크 리옹의 높은 수준은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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