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해외
‘미녀 축구선수’ 알렉스 모건, 프랑스 리옹 이적
출처:뉴스엔|2017-01-09
인쇄

 

미국을 대표하는 축구 스타 알렉스 모건이 올림피크 리옹 유니폼을 입었다.

프랑스 올림피크 리옹은 1월 7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스 모건이 올림피크 리옹 위민 팀과 함께 프랑스와 유럽 대륙을 정복하기 위해 나섰다"고 영입을 발표했다.

모건은 여자축구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1989년생으로 27세인 모건은 이미 올림픽(2012년)과 월드컵(2015년) 정상을 밟아봤다. A매치 통산 기록은 120경기 73골이다. 실력은 물론 빼어난 미모로도 유명하다. 축구선수 외적으로도 모건은 정치경제학 학위를 취득했고 동화 작가, 유니페스 앰배서더 등을 병행하는 팔방미인이다.

올랜도 프라이드 소속인 모건은 6개월 임대 신분으로 리옹에 입단했다. 향후 계약을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모건은 "지구상 최고의 선수를 다수 보유한 올림피크 리옹의 높은 수준은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 야구
  • 농구
  • 기타
밀워키 최지만, 시범경기 개막전 교체 출전…1안타 1볼넷
FIBA “귀화스타 라틀리프 가세한 한국, 자신감 얻어”
밀워키 브루어스의 최지만(27)이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안타를 신고했다.최지만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메리베일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메이저리그 시...
"로사리오 성공? 韓 투수력 낮았다" 前 한화 인스트럭터
美대학농구, 역대최악의 부패스캔들로 곤혹
성공을 속단하긴 이르다. 일본 진출 첫 해 스프링캠프부터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거포' 윌린 로사리오(29·한신 타이거즈)를 두고 하는 말이다.일본 '석간후지'는 지난 23일...
마지막 FA 이우민 결국 은퇴 선택, 지도자 도전
여전히 재활 중인 레지 잭슨, 복귀 초읽기!
마지막 남은 FA 이우민이 결국 은퇴를 선택했다.이우민은 24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서 "이제 선수로서의 길은 포기하려한다. 마지막까지 애 써봤지만 길을 찾을 수 없었다. 앞으로는...
김도연 "'리틀 전지현' 수식어, 뭔가 죄송한 마음"[화보]
김도연
미니앨범 <럭키>로 컴백한 위키미키 김도연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더스타> 매거진 3월호 커버를 장식한 김도연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로 변신했다. 공개된 사진...
'황찬성과 열애설' 류옌, 세월 역행하는 근황 눈길
'황찬성과 열애설' 류옌, 세월 역행하는 근황 눈길
그룹 2PM 멤버 황찬성과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췄던 류옌의 근황이 화제다.최근 류옌은 웨이보를 통해 더욱 어려진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업그레이드...
한지민, '아는와이프' 출연 확정…3년만의 안방극장 복귀
한지민, '아는와이프' 출연 확정…3년만의 안방극장 복귀
한지민이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 출연을 확정했다. 3년만의 안방극장 복귀다.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아는 와이프(극본 양희승, 연출 이상엽)'는 한번의 선택으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