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 해외
추신수 '47경기 연속출루+올스타전 출전' 오늘은 생애 최고의 날
출처:서울경제|2018-07-09
인쇄

 

추신수가 구단 연속 출루기록을 경신한 날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출전까지 겹겹사를 맞았다.

추신수는 MLB 사무국이 9일(한국시간) 발표한 올스타전 출전 선수 명단에서 아메리칸리그(AL) 외야수 후보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2005년 빅리그 데뷔 이래 13년 만에 꿈의 무대인 올스타전에 초대를 받게 됐다.

이날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9회 내야 안타로 47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가면서 텍사스 구단 기록을 갈아치워 추신수는 인생 최고의 날을 맞았다.

올해 텍사스 선수 중에서는 추신수만이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MLB 올스타전에 한국 선수가 출전하는 것은 박찬호(2001년·당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병현(2002년·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이어 추신수가 세 번째다.

텍사스 구단은 현지시간으로 13일 만 36번째 생일을 앞둔 추신수가 1986년 38세로 올스타전에 출전한 투수 찰리 허프 이래 텍사스 구단 선수로는 두 번째 최고령으로 첫 올스타전 출전의 영광을 안았다고 소개했다.

AL 올스타와 내셔널리그(NL) 올스타는 각각 32명으로 이뤄진다.

MLB 사무국은 팬 투표로 뽑힌 AL 올스타 선발 출전 선수 9명과 NL 올스타 8명을 먼저 발표했다.

이어 감독, 코치, 선수들의 투표와 MLB 커미셔너 사무국의 추천으로 뽑힌 AL 올스타 22명, NL 올스타 23명의 투수와 야수를 차례로 공개했다.

추신수는 감독, 코치, 선수단 투표로 올스타전 출전권을 따냈다.

한편 제89회 MLB 올스타전은 18일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다.

  • 축구
  • 농구
  • 기타
영국 매체 "손흥민, 뮌헨 이적 배제..본인이 직접 일축"
영국 매체
손흥민이 독일 분데스리가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과 연결됐다. 그러나 뮌헨 이적설에 고개를 가로 저으며 모든 루머를 일축했다. 손흥민의 한 마디는 영국 현지에서도 이슈였다.손흥민 이적...
日 언론 '황의조의 감바오사카, 역대급 잔류경쟁서 반전'
日 언론 '황의조의 감바오사카, 역대급 잔류경쟁서 반전'
황의조가 대표팀 복귀 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감바 오사카가 J리그서 유례없는 강등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20188시즌 J리그는 27라운드까지 진행된 가운데 강등권 경쟁이 치열하다...
'무승 탈출 실패' 슈틸리케, 6경기 연속 무승..런허와 2-2 무
'무승 탈출 실패' 슈틸리케, 6경기 연속 무승..런허와 2-2 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톈진 터다가 무승의 늪에 빠졌다. 베이징 런허전에서 무승 탈출을 노렸지만 끝내 실패했다.톈진은 23일 중국 톈진 사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중국슈퍼리그(...
`청순` `섹시` 매력 K리그 여신의 비키니샷
`청순` `섹시` 매력 K리그 여신의 비키니샷
K리그 여신으로 유명한 정순주 아나운서가 비키니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정순주 아나운서는 최근 베트남으로 휴가를 다녀왔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남겼다.사진 속 정순주 아나운서...
효린, 육감적인 섹시미란 이런 것 [화보]
효린, 육감적인 섹시미란 이런 것 [화보]
솔로 아티스트로 성공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효린이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한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에서 효린은 운동으로 다져진 멋진 몸매와 구릿빛 피부를 역동적이고 자유분방한 모습...
베스티 출신 유지, 블랙 비키니로 뽐낸 '마네킹 몸매'
베스티 출신 유지, 블랙 비키니로 뽐낸 '마네킹 몸매'
그룹 베스티 출신 가수 유지가 마네킹 몸매를 자랑했다.유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많이 먹어서 배에 힘주느라 힘들었다. 내년엔 꼭 서핑을 배워볼 거야"라는 내용의 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