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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리뷰&프리뷰] 머나먼 5할 승률, 열쇠는 선발야구
출처:OSEN|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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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지난 주 한화와 LG를 상대로 3승3패 반타작 승부를 했다. 상위 팀을 상대로 평균 작황이라고 볼 수 있지만, 상승세에 올라탈 수 있는 흐름을 놓쳤고 결과적으로 상위권 공략에 실패했다. 한때 5할에 도달했으나 40승42패로 밀렸다.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서 승률 5할을 넘어설 것인지 관심이다. 관건은 선발야구이다.

▶REVIEW-선발야구 실패, 꺾인 불펜 상승세

한화를 상대로 먼저 2승을 거두고 스윕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양현종의 호투로 1차전을 잡았고 2차전은 0-4 열세를 뒤집는 힘을 보였다. 그러나 헥터가 부진해 스윕에 실패했다. LG와는 먼저 1승을 올리고도 내리 2연패를 당했다. LG와의 2차전에서 접전을 벌이다 김세현의 부진과 윤석민이 만루홈런을 맞고 역전패하며 흐름이 LG로 넘어갔다. 불펜의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일요일(8일) 3차전에서 에이스 양현종이 4일 간격으로 등판해 10승을 노렸지만 구위가 떨어져 실패했다. 6경기에서 선발야구가 되지 않았다. 퀄리티스타트는 양현종 단 한번이었다. 돌아온 한승혁과 임기영도 부진했고 팻딘의 불운도 이어졌다. 베테랑들이 대거 1군에 빠지면서 젊은 타자들이 타격에서 힘을 냈지만 수비에서 불안감을 주었다.

▶PREVIEW-마운드 총력전, 스윕해야 5할 승률

주중 마산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갖는다. 5할 승률로 전반기를 마감하기 위해서는 3전 전승이 필요하다. 그러나 선발로테이션이 한승혁 헥터 임기영의 순서이다. 선발투수진이 강하지 않다는 점에서 현실적으로 스윕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위닝시리즈를 목표로 투수진을 총동원할 것으로 보인다. 팻딘과 양현종을 상황에 따라 후반에 투입할 수 있다.

선발진이 약해 관건은 젊은 타자들의 활약이다. 김기태 감독은 최근 류승현, 유민상, 박준태, 신범수 등 퓨처스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을 불러 선발라인업에 기용하고 있다. 패기있는 타격으로 활력을 불어넣었다. 관건은 지속력. 이들이 마산 3연전에서도 활기찬 공격을 보여준다면 위닝시리즈를 노려볼 수 있다. 그러나 NC도 마운드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실점을 막는 견고한 수비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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