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단장 "마커스 스마트, 팀에 남을 것"
출처:스타뉴스|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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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스마트(24)가 보스턴 셀틱스에 그대로 남을 전망이다.

스마트는 이번에 팀을 떠날 것처럼 보였다. 제한적 FA 자격을 얻은 스마트는 소속팀 보스턴의 의사에 따라 시장에 나올 수 있다. 보스턴이 적극적으로 스마트를 잡으려는 행동을 취하지 않자 스마트도 이적을 준비하고 있었다. 최근 새크라멘토 킹스가 스마트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스마트가 그대로 보스텀의 잔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더 애슬레틱은 12일(한국시간) "대니 에인지 보스턴 단장이 스마트가 팀에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간 미온적 태도만 보여주다 보스턴 단장이 직접 스마트의 잔류를 언급한 것이다. 스마트의 이적 소문도 잠잠해질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54경기를 뛰고 평균 득점 10.2점, 리바운드 3.5개, 어시스트 4.8개를 기록했다. 스마트 공격 면에서 단점이 있다고 해도 힘이 좋고 허슬플레이로 팀에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식스맨으로 활용 가치가 충분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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