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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릿 콜, 1:4 트레이드로 휴스턴행
출처:국민일보|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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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MLB)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에이스 게릿 콜이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이적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우완 에이스를 내주는 피츠버그는 휴스턴으로부터 우완 구원투수 조 머스그로브와 마이클 펠리츠, 내야수 콜린 모란과 제이슨 마틴을 받는다고 한다. 공식적인 확인은 이뤄지지 않았다.

MLB 올스타 출신 콜은 이번 오프시즌에 정상급 투수 가운데 트레이드 대상이 될 것이라는 추측이 끊이지 않았다. 트레이드설의 제기, 거짓 소문이라는 반박이 핑퐁처럼 계속되는 양상이었다.

콜은 지난 시즌 203이닝 동안 4.2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12승 12패를 남겼다. 9이닝 평균 탈삼진은 8.7개로 집계됐다. 이는 2013년 빅리그 데뷔 이후 조금 주춤한 성적이다. 통산 평균자책점은 3.50이다. 강정호가 피츠버그에서 활약할 당시 콜이 선발로 나서는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특급 도우미’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휴스턴은 이 트레이드가 성사되면 저스틴 벌랜더, 댈러스 카이클, 찰리 모튼, 랜스 맥컬러스의 단단한 선발진에 콜까지 합류하는 셈이다. 미 언론들은 “휴스턴이 무시무시한 로테이션으로 2018년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망 중이다. 휴스턴에서 내주는 야수들의 경우 장래성을 촉망받는 선수들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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