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 국내
LG, 외인 타자 가르시아와 총액 80만달러 계약
출처:스포츠조선|2018-01-13
인쇄



LG 트윈스가 외국인 타자를 영입했다.

LG는 13일 "외국인 선수 아도니스 가르시아와 총액 80만달러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르시아는 1985년생으로 쿠바 출신의 우투우타 내야수다. 쿠바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5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후 3년간 활약했다. 메이저리그 3시즌 통산 244경기에서 타율 2할6푼7리 29홈런 110타점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애틀랜타에서 52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3푼7리 5홈런 19타점을 기록했다. 5월 햄스트링 부상으로 2주간 전력에서 제외된데 이어, 6월에는 손가락 부상을 입어 3개월간 재활에 전념했고, 9월 다시 엔트리에 올라 14경기에 더 뛴 뒤 시즌을 마쳤다.

지난 11일 애틀랜타는 가르시아의 방출을 공식 발표했다. 당초 LG와 계약에는 어느 정도 합의를 본 상태였다. 메이저리그 구단에 우선권이 주어지는 웨이버 공시 기간이 지난 뒤 LG와 계약이 마무리됐다. LG는 가르시아와 계약을 마친 후 "가르시아는 장타력에 강점이 있는 선수로서 수비와 타선에서 팀 전력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축구
  • 농구
  • 기타
러시아 월드컵 명단 발표 장소는 서울시청 다목적홀
러시아 월드컵 명단 발표 장소는 서울시청 다목적홀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나설 축구 태극전사 명단을 발표할 시간과 장소가 정해졌다.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3일 "오는 5월 14일 대표팀 소집 명단 발표는 오전 10시 서울시청(서...
‘또’ 라 리가 마주친 뮌헨, 이번엔 하인케스가 있다
‘또’ 라 리가 마주친 뮌헨, 이번엔 하인케스가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12-2013 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빅 이어를 들어 올렸다. 그러나 이후 네 시즌 간 4강 혹은 8강에서 연거푸 탈락했다. 매번 라 리가 클럽을 만...
[UCL 썰] 로마전 앞둔 살라, “올해의 선수상 보다 UCL 우승”
[UCL 썰] 로마전 앞둔 살라, “올해의 선수상 보다 UCL 우승”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에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보다 중요한 건 없었다.리버풀은 25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AS로마와 2...
효린 "내게 없는 것 가진 아이유와 컬래버 원해"
효린
두 번째 싱글로 돌아온 가수 효린의 화보가 공개됐다.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는 5월호를 통해 효린의 새로운 매력을 접할 수 있는 화보 컷을 공개했다....
자이언트핑크 “말주변 없는 육지담, 오해·와전 걱정돼”
[화보] 자이언트핑크 “말주변 없는 육지담, 오해·와전 걱정돼”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실력을 갖춘 래퍼로 우뚝 선 자이언트핑크. 치열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탄탄한 내공은 다진 자이언트핑크와 bnt가 만나 ...
김아중, 아무나 못하는 흰 바지에 흰티..'아주 그냥 시원한 몸매'
김아중, 아무나 못하는 흰 바지에 흰티..'아주 그냥 시원한 몸매'
김아중이 멋스러운 썸머 화보로 근황을 전했다.배우 김아중이 패션 브랜드의 2018 Summer 화보를 통해 동안 미모를 뽐냈다.실제로도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는 김아중과 한혜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