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 해외
LAD 우드, 연봉 조정 없이 600만 달러 계약
출처:OSEN|2018-01-13
인쇄



LA 다저스 좌완 투수 알렉스 우드(27)가 연봉 조정 없이 6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미국 ‘팬래그스포츠‘ 존 헤이먼 기자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우드와 연봉 조정 없이 1년 6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올해 연봉조정 신청자격 2년차가 된 우드는 지난해 280만 달러에서 320만 달러가 대폭 상승한 금액에 사인했다.

지난 2013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메이저리그 데뷔한 우드는 2015년부터 다저스로 옮겼다. 빅리그 5시즌 통산 139경기(102선발)에서 43승33패 평균자책점 3.20. 2014년 11승, 2015년 12승에 이어 지난해 개인 최다 16승으로 최고 시즌을 보냈다.

지난해 구원으로 시즌을 시작한 우드는 4월 중순부터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27경기(25선발)에서 152⅓이닝을 던지며 16승3패 평균자책점 2.72 탈삼진 151개를 기록했다. 특히 내셔널리그 최고 승률(.842)을 기록하며 데뷔 첫 올스타에도 선정됐다.

올 시즌 역시 다저스의 핵심 선발투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축구
  • 농구
  • 기타
[K리그2 33R] ‘비아나 결승골’ 수원FC, 광주 원정서 2-0 승… 2연승
[K리그2 33R] ‘비아나 결승골’ 수원FC, 광주 원정서 2-0 승… 2연승
수원FC가 비아나의 결승골로 2연승을 이어갔다.수원FC는 21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K리그2 리뷰] '최호주 멀티골' 안산, 홈에서 부천 3-1 제압
[K리그2 리뷰] '최호주 멀티골' 안산, 홈에서 부천 3-1 제압
안산이 홈에서 깔끔한 승리를 거두었다.안산은 21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3라운드 부천과의 경기에서 3-1로 크게 이겼다.홈팀...
영, "프랑스 대표팀, 왜 마르시알 소집 안 해?"
영,
애슐리 영(3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소속팀 동료 앙토니 마르시알(23)이 프랑스 A대표팀의 부름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영국 ‘데일리 스타’의 21일(...
"시원한 이목구비"..보라, 섹시+청순 다 된다...일상 속 청순美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21일 가수 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카풀생겼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운동복 차림...
서동주, 풍만한 몸매 탓 스티커까지 “조신하게 가렸어요”
서동주, 풍만한 몸매 탓 스티커까지 “조신하게 가렸어요”[SNS★컷]
서동주의 아름다운 셀카가 공개됐다.방송인 서정희의 딸이자 변호사인 서동주는 10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해하지 마. 나 열창 중이야. 음치 몸치 박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설현, 강렬 레드 드레스 자태..섹시+시크+도도
설현, 강렬 레드 드레스 자태..섹시+시크+도도
설현이 화보 촬영 중 인증샷을 공개했다.AOA 설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화려한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화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