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 해외
"주저 앉으면 후회" 마쓰자카 불타는 재기 의지
출처:OSEN|2018-01-13
인쇄



"주저앉으면 후회할 것이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닛칸스포츠‘는 현역 속행 의지를 불태우는 원조 괴물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와의 인터뷰 기사를 13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올해로 데뷔 19년째를 맞는 마쓰자카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투수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주니치의 입단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마쓰자카는 "어떡하든 야구를 계속하고 싶다. 포기하고 싶지 않다. 주변에서 그만두라고 해도 아니다. 이대로 주저앉으면 앞으로 인생에서 후회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에게) 한 번은 제대로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재기 의지를 드러냈다.

마쓰자카는 지난 2000년 고졸 괴물투수로 세이부에 입단해 에이스로 활약했다. 2007년 화제를 뿌리며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에 이적했지만 팔꿈치 수술을 받으며 내리막길을 걸었다. 2015년 소프트뱅크에 입단한 후 어깨 부상을 일으켜 3년 동안 단 1경기만 등판하고 팀을 떠났다.

일본에서 이적을 추진했지만 흔쾌히 받아주는 곳이 없었다. 은퇴 위기에 몰렸지만 주니치에서 입단테스트 기회가 주어졌다. 마지막 희망이다. 마쓰자카는 현재 자택이 있는 미국 보스턴에서 자율훈련을 펼치고 있다. 만일 입단테스트에서 떨어지면 미국 독립리그 진출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 축구
  • 농구
  • 기타
[K리그2 33R] ‘비아나 결승골’ 수원FC, 광주 원정서 2-0 승… 2연승
[K리그2 33R] ‘비아나 결승골’ 수원FC, 광주 원정서 2-0 승… 2연승
수원FC가 비아나의 결승골로 2연승을 이어갔다.수원FC는 21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K리그2 리뷰] '최호주 멀티골' 안산, 홈에서 부천 3-1 제압
[K리그2 리뷰] '최호주 멀티골' 안산, 홈에서 부천 3-1 제압
안산이 홈에서 깔끔한 승리를 거두었다.안산은 21일 오후 3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33라운드 부천과의 경기에서 3-1로 크게 이겼다.홈팀...
영, "프랑스 대표팀, 왜 마르시알 소집 안 해?"
영,
애슐리 영(3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소속팀 동료 앙토니 마르시알(23)이 프랑스 A대표팀의 부름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영국 ‘데일리 스타’의 21일(...
"시원한 이목구비"..보라, 섹시+청순 다 된다...일상 속 청순美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21일 가수 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카풀생겼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운동복 차림...
서동주, 풍만한 몸매 탓 스티커까지 “조신하게 가렸어요”
서동주, 풍만한 몸매 탓 스티커까지 “조신하게 가렸어요”[SNS★컷]
서동주의 아름다운 셀카가 공개됐다.방송인 서정희의 딸이자 변호사인 서동주는 10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해하지 마. 나 열창 중이야. 음치 몸치 박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설현, 강렬 레드 드레스 자태..섹시+시크+도도
설현, 강렬 레드 드레스 자태..섹시+시크+도도
설현이 화보 촬영 중 인증샷을 공개했다.AOA 설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화려한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화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