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해외
맨유, 모예스 영입 공식 발표... 6년 장기 계약
출처:OSEN|2013-05-09
인쇄

 

데이빗 모예스(50) 감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행이 결정됐다.

맨유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예스의 선임사실을 발표했다. 이로써 모예스는 지난 1986년 부임 후 27년 간 맨유를 이끌어왔던 퍼거슨의 대를 잇게 됐다. 계약 기간은 6년이며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맨유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퍼거슨은 프리미어리그 우승 13회, 슈퍼컵 우승 10회, FA컵 우승 5회, 리그컵 우승 5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라는 불멸의 금자탑을 쌓았다. 후임감독이 누가 되든 엄청난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모예스는 유스 시스템을 이용해 유망주를 발굴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웨인 루니 역시 에버튼 시절 모예스의 지도를 받은 바 있다. 다만 그가 퍼거슨처럼 맨유를 지속적으로 우승권으로 이끌 수 있는지에 대해선 검증이 필요한 상황이다.

  • 야구
  • 농구
  • 기타
'6G 연속 안타' 이정후, 이틀 연속 선발 명단 빠졌다 왜?
[NBA PO] '넴하드 극적인 위닝 3점슛' 인디애나, 2연패 후 반격 성공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가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샌프란시스코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고우석 형편없다, 사실... 그보다 더한 말도 나왔다" 혹평의 연속, KBO 최고 마무리 위상 회복 가능할까
5년 자격 정지 + 이대성 사례, 더욱 어려워진 KBL 선수들의 해외 무대 도전
한때 KBO 리그 최고 마무리였던 고우석(26·잭슨빌 점보 쉬림프)의 굴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질보다 양' 취급을 받은 데 이어 심한 말까지 들었다.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는 1...
KIA 시한폭탄 안고 간다, 불안해서 살 수 있나… 크로우-소크라테스 이들을 어쩌나
시즌 개막 이후 선두로 올라선 뒤 한 달 넘게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KIA가 중요한 시험대에 섰다. 이번에는 외국인 선수들이 문제다. 지금까지 발생한 부상 공백은 팀 전체가 합심...
나나, 흐릿해진 전신 문신…더 놀라운 다리 길이
나나, 흐릿해진 전신 문신…더 놀라운 다리 길이
연기자 나나가 비현실적인 비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나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델로 활동 중인 수영복 브랜드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사진 속 그는 다양...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마마무(MAMAMOO) 솔라가 남다른 에너지를 자랑했다.솔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풀밭에서 뒹굴며 찍은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솔로 미니 2집 'COL...
수지, 파격 노출 드레스 입고…청순+섹시 반전 매력
수지, 파격 노출 드레스 입고…청순+섹시 반전 매력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수지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상 60주년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백상예술대상’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