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해외
[승부예측] 1월8일(일) 23:00 세리에A 제노아 vs AS로마 경기분석
출처:인터풋볼|2017-01-08
인쇄

 

2016/17 세리에A 19라운드 12위 제노아와 2위팀 AS로마의 경기.

로마는 디펜딩 챔프 유벤투스와 승점 4점 차이를 두고 있다. 지난 시즌은 2위 나폴리와 승점 7점 차이로 유벤투스가 우승했다. 과연 이번 시즌에는 장기 집권 중인 유벤투스를 밀어 낼 수 있는 팀이 나올지 주목된다.

유벤투스는 이번 주말 하위 팀 볼로냐를 홈에서 맞는다. 또 다른 승점을 추가 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로마도 당연히 제노아를 상대로 승점을 추가해야 한다.

하지만 홈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제노아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지난 17라운드에서 팔레르모에게 3-4로 시즌 시작 후 처음 홈패를 당했지만 그 전까지 모든 경기에서 무패를 기록 중인 제노아였다.

제노아의 홈경기장 루이지 페라리스의 제물이었던 팀들 중에는 유벤투스도 있었다. 지난 14라운드에서 세리에A의 ‘제왕‘ 유벤투스는 전반에 시메오네에게 멀티골을 내주며 3-1로 패하고 돌아갔다. 또한 5라운드에서 나폴리는 득점 없이 무승부를 하고 돌아갔으며 그 이후 10라운드 경기서 제노아는 AC밀란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이번 시즌 리그 top 5위에 있는 팀들 중 제노아와 원정 경기를 치른 모든 팀들은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수모를 당한 것이다.

이러한 경기 결과를 보면 최근 홈에서 팔레르모에게 패한 것은 아마도 제노아의 본 모습이 아닐 수 있다. 이번 시즌 제노아는 객관적으로 이길 수 없는 강팀들을 홈에서 맞아 편안히 즐기고 있는 상황처럼 보인다.

더욱이 로마는 이번 시즌 9번 원정에서 3승2무4패의 전적을 가지고 있다. 4번 패배의 상대는 피오렌티나, 토리노, 아탈란타, 유벤투스였다.

이번 경기에서 제노아의 승리를 예상하는 것도 엉뚱한 예상은 아닐 것이다. 양팀 모두 득점하며 제노아가 1득점 차이로 홈승을 가져 갈 것으로 기대한다.

  • 야구
  • 농구
  • 기타
OAK, ‘개막전 선발투수’ 그레이브먼 AAA 강등
안덕수 감독 “박지수, WNBA 성공 가능성 있다”
오클랜드가 그레이브먼을 트리플A로 보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은 4월 27일(한국시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우완 켄달 그레이브먼을 트리플A로 보냈다"고 전했다.오클랜...
강정호 피츠버그 복귀 향한 현지의 엇갈린 시선
커리, PO 2라운드 1차전서 돌아올 가능성↑
사면초가에 직면했던 강정호(31)가 극적으로 미국 취업 비자를 발급받았다. 조만간 피츠버그에 합류할 예정인 가운데 그의 복귀를 바라보는 현지의 시선은 크게 엇갈렸다.27일(한국시간...
'마운드 불안' NC, '난세 영웅' 등장의 어두운 이면
'KCC-SK-현대모비스 압축' 라틀리프 영입전 이해득실?
마운드의 불안정성. NC 다이노스의 팀 컬러와는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하지만 현재 NC의 투수진이 처한 현실이기도 하다. 이따금씩 '난세 영웅'이 등장하기도 하지만, 결국 NC의...
안젤라 박, 출산 2년 만에 근육질 몸매
`김인석 아내` 안젤라 박, 출산 2년 만에 근육질 몸매
개그맨 김인석의 아내 안젤라 박이 출산 2년 만에 보디빌딩 대회에서 입상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안젤라 박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끝났다!! 처음이자 마지막 피트...
수빈, 잘록한 허리+쭉 뻗은 각선미 '완벽 수영복 핏'
수빈, 잘록한 허리+쭉 뻗은 각선미 '완벽 수영복 핏'
그룹 달샤벳의 수빈이 래쉬가드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했다.수빈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수빈은 화려한 패턴의 래쉬가드와 함께 레드빛 수영복을 ...
오윤아, 싱글맘의 삶 “매 순간 아이가 힘이 된다”
오윤아, 싱글맘의 삶 “매 순간 아이가 힘이 된다” [화보]
배우 오윤아가 데님과 란제리를 콜라보한 파격 화보를 공개했다.오윤아는 최근 우먼센스 5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돼 촬영을 진행했다. 데님과 란제리의 파격 콜라보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