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케이, 홍대 게릴라 공연 성황 "사랑에 보답할 것"
출처:뉴스1코리아|2018-07-12
인쇄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 식케이(Sik-K)가 깜짝 게릴라 공연을 펼쳤다.

식케이는 지난 11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거리 광장에서 새 싱글 앨범 ‘youth.wit.purpose’ 발매 기념 게릴라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약 40분간 진행된 이날 공연에서 식케이는 타이틀곡 ‘그래 그냥 내게 바로 (Skip And Kiss) (Prod. GroovyRoom)’와 수록곡 ‘너가 좋아하길 (Up All Night) (Prod. Vangdale)’을 비롯해 ‘너의 밤’, ‘링링(Ring Ring)’, ‘이피(iffy)’, ‘파티’ 등 자신의 대표곡들을 라이브 무대로 선보였다.

구체적인 공연 개최 장소가 당일 공개됐음에도 이날 걷고싶은거리 광장에는 800명 이상의 관객들이 운집해 식케이의 게릴라 공연을 끝까지 지켜보며 열띤 환호를 보냈다.

공연을 마친 후 식케이는 “깜짝 게릴라 공연이었음에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보러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하며 “신곡 ‘그래 그냥 내게 바로’와 ‘너가 좋아하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저도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11일 오후 6시 공개된 식케이의 새 싱글 앨범 ‘youth.wit.purpose’는 ‘목적 있는 젊음’이라는 뜻으로, 여름보다 더 뜨거운 사랑을 찾아 헤매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식케이는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과 음악 작업으로 힙합신의 대표 ‘허슬러’다운 면모를 이어갈 계획이다.

  • 야구
  • 축구
  • 농구
필라델피아 ‘큰 손’ 선언, “어리석게 보여도 좋다”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이번 겨울 스토브리그 ‘큰 손’을 자처하고 나섰다.필라델피아 구단주 존 미들턴은 USA투데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FA 영입을 위해 큰 돈을 쓸 준...
"올해보다 두 배 더 이기겠다" 마쓰자카, 2019시즌 목표 공개
'페이튼 또 부상' 뉴올리언스, 가드진 위기 계속된다
마쓰자카 다이스케(주니치 드래건스)가 다음 시즌 목표를 공개했다.18일 일본 스포츠 전문지 '닛칸 스포츠' 인터넷판에 따르면 마쓰자카는 "내년에는 두 배 이상 던지고 배 이상 이기...
힐만 감독, 美 가는 길에 日 방문…또다른 추억 잠겨
내우외환 시달리는 골든스테이트의 현 상황은?
SK를 떠난 트레이 힐만 감독이 고향으로 가기 전 일본에 들러 추억에 잠겼다.일본 언론 ‘스포니치’는 18일 “힐만 감독이 미국으로 귀국 전 훗카이도에 들러 삿포로에 이어 17일에...
"매우 신남"‥전효성, 前소속사 TS와 분쟁 중 밝은 근황
전효성이 TS와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밝은 근황을 전했다.18일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우 신남 >_<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
키썸, 몰라보게 예뻐졌다 '新 분위기 여신'
키썸, 몰라보게 예뻐졌다 '新 분위기 여신'
래퍼 키썸이 몰라보게 예뻐졌다.키썸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키썸의 모습이 담겼다. 키썸은 한층 물오른...
ZSUN "댄서? 가수? 틀 안에 가두고 싶지 않아요"
[★FULL인터뷰]ZSUN
불과 한 시간이었지만 가수 ZSUN(28·김지선)과의 인터뷰는 깊은 여운을 남겼다.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고민하기보다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자는 그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