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통증' 디안드레 조던, 부상으로 커리어 첫 결장
출처: SPOTV NEWS|2018-01-14
인쇄

 

리그에서 강철 체력으로 이름을 알렸던 디안드레 조던(LA 클리퍼스)이 부상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조던은 지난 12일(이하 한국 시간) 새크라멘토 킹스전에서 부상을 입었다. 점프 이후 착지 과정에서 발목이 꺾인 것. 왼쪽 발목을 다친 이후 코트를 떠나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이후 조던은 14일 새크라멘토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부상 통증이 심한 탓이었다. ESPN은 "조던이 데뷔 이후 부상으로 첫 결장을 기록하게 되었다"라고 보도했다.

조던은 2008-09시즌 LA 클리퍼스에서 데뷔했다.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그리며 리그 정상급 센터로 성장했다. 뛰어난 운동능력과 수비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내구성이 가장 돋보였다. 리그에서 누구보다 건강한 몸 상태를 과시하며 코트를 누볐다. 360경기 연속 경기에 나설 정도였다.

그동안 조던은 코치의 결정, 질병, 휴식 등으로 결장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지난 12일 새크라멘토전에 부상을 입으면서 데뷔 후 처음으로 ‘부상‘ 사유로 코트에 나서지 못하게 되었다. 닥 리버스 감독은 "조던의 결장 기간이 길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클리퍼스는 시즌 초 구상했던 주전 라인업 5명이 모두 부상을 입게 되었다. 디안드레 조던(발목), 다닐로 갈리나리(엉덩이), 패트릭 베벌리(무릎)이 모두 다쳤다. 베벌리는 시즌 아웃이 되었다. 블레이크 그리핀과 밀로스 테오도시치는 시즌 초 부상을 입은 이후 코트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았다. 리버스 감독은 “이렇게 부상자가 많은 건 본 적이 없다. 선수로서, 코치로서 이런 적은 처음이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 축구
  • 야구
  • 기타
'황현수 골-장윤호 퇴장' 한국, 연장 끝 우즈벡에 1-4 완패...결승행 좌절
'황현수 골-장윤호 퇴장' 한국, 연장 끝 우즈벡에 1-4 완패...결승행 좌절
한국이 우즈벡의 벽에 막히며 아시아 정상 도전을 4강에서 멈췄다.김봉길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23일 밤 중국 쿤산 스포츠 센터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프리뷰] '힘겨운 4강' 대표팀, 우즈벡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
[U-23 프리뷰] '힘겨운 4강' 대표팀, 우즈벡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
당연한 결승? 우즈벡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김봉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23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중국 쿤산에 위치한 쿤산 스포츠...
'맨유 전설' 긱스, "산체스는 이미 슈퍼스타...판 페르시와 비슷"
'맨유 전설' 긱스,
라이언 긱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새로 입은 알렉시스 산체스(29)의 능력을 인정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달샤벳 수빈, ‘흠 잡을 데 없는’ 보디라인… 시선 집중
달샤벳 수빈, ‘흠 잡을 데 없는’ 보디라인… 시선 집중
달샤벳 수빈이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수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는 수빈의 모습이 담겨 있...
최설화, 휴양지서 ‘운동 삼매경’… 심쿵하는 보디라인
최설화, 휴양지서 ‘운동 삼매경’… 심쿵하는 보디라인
방송인 겸 피트니스 모델 최설화가 휴가 인증샷을 공개했다.최설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
레인보우 출신 지숙, 푸켓서 뽐낸 수영복 자태
레인보우 출신 지숙, 푸켓서 뽐낸 수영복 자태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아름다운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22일 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 연속 물놀이.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예쁜 수영복 많이 챙겨주셔서 더 신남"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