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해외
'우승후보 1순위' 브라질, 연이은 이변에 '노심초사'
출처:스포티비뉴스|2022-11-24
인쇄


아르헨티나도, 독일도 무너졌습니다. 계속되는 이변에 이번 대회 우승후보 1순위 브라질도 바짝 경계하고 있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브라질은 매번 월드컵마다 우승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역대 최다인 5회 우승에 화려한 선수 명단. 이번 대회 역시 국내외 여러 매체들과 전문가, 팬들이 브라질의 우승을 점칩니다. 심지어 인공지능까지 가장 높은 확률로 브라질의 정상 등극을 예측했습니다.

현재 전력과 팀 분위도 좋습니다. 최근 15경기 12승 3무로 패배가 없습니다. 특별한 부상선수도 없죠.

선수층도 두텁습니다. 잘하는 선수가 너무 많아 오히려 주전으로 나설 11명을 꾸리기 힘들 정도입니다.

특히 공격진은 다른 어떤 우승후보와 비교해도 큰 차이를 보일 정도로 양과 질에서 상대를 압도합니다. 네이마르를 필두로 비니시우스 주니어, 가브리엘 제주스, 안토니, 히샬리송, 하피냐, 호드리구 등 각 소속 팀에서 공격을 이끄는 선수들이 모두 브라질 유니폼을 입고 있습니다.

‘영원한 우승후보‘란 이미지와 다르게 브라질의 마지막 월드컵 우승은 20년 전인 2002 한일 월드컵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그동안 유럽 팀들의 강세에 밀렸던 게 사실입니다. 가장 최근에 열렸단 남미 코파아메리카 결승에선 아르헨티나에게 우승컵을 내줬죠.

25일 새벽 4시(한국시간)에 열리는 세르비아와 조별리그 첫 경기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객관적인 전력에선 브라질이 한참 앞서지만, 이번 대회는 초반부터 유독 언더독들의 반란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브라질 역시 방심하다간 또 다른 이변의 희생양이 될 수 있습니다.

  • 야구
  • 농구
  • 기타
'550억' 포기하고 SD 대신 PHI 택한 터너, "돈이 전부 아냐"
‘리빙 레전드’ 커리, NBA 베스트 5로 누구 뽑았나?
필라델피아 필리스 유니폼을 입은 내야수 트레이 터너가 구단 선택 이유를 밝혔다.터너는 지난 6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와 11년 3억 달러(약 3950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샌디에이고, ‘올스타 유격수’ 보가츠 영입… 김하성, 내년엔 2루수?
부상 중인 데스먼드 베인, 3~4주 추가 결장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올스타 유격수 잰더 보가츠(사진)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포지션이 겹치는 김하성에겐 그리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샌디에이고는 8일(...
류지혁도 버거운데 150km 투수 주고 데려온 거포까지...슈퍼루키 백업탈출 첩첩산중?
미네소타 사장 “고베어, 성장통 겪는 중이다”
슈퍼루키는 자리를 잡을수 있을까?김종국 감독은 2022 개막전 리드오프에 김도영을 기용했다. KT 김상수가 2009년 삼성에 입단하자마자 처음으로 고졸 개막전 리드오프로 나선 적이...
아이유, ‘절친’ 티아라 지연 결혼식 축가 부르기로
아이유, ‘절친’ 티아라 지연 결혼식 축가 부르기로
가수 아이유(29·본명 이지은)가 동갑내기 절친인 티아라 지연(본명 박지연)의 결혼식 축가를 부른다.9일 뉴스1은 오는 10일 있을 지연과 황재균(35·야구선수)의 결혼식에서 아이...
지니, 과거 발언 수면 위로 “7년 동안 포기한 것 많았다”
‘엔믹스 탈퇴’ 지니, 과거 발언 수면 위로 “7년 동안 포기한 것 많았다”
그룹 NMIXX(엔믹스)를 탈퇴한 지니가 과거 팬들에게 한 얘기가 재조명됐다.NMIXX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전 팬카페에 “NMIXX 멤버로 함께해 온 지니가 개인 ...
장윤주 표 나이로비, 더 깊어졌다…오늘(9일) '종이의 집' 파트2 공개
장윤주 표 나이로비, 더 깊어졌다…오늘(9일) '종이의 집' 파트2 공개
톱모델이자 배우 장윤주가 오늘(9일)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2를 공개, 다시 한번 나이로비 역할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통일을 앞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