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 카타르가 6만 관중석에 뿌린 선물 '화제'
출처:파이낸셜뉴스|2022-11-23
인쇄



2022 월드컵 개최국 카타르가 ‘부자 나라‘답게 6만 관중석 전 좌석에 선물 꾸러미를 뿌려 화제다. 현장을 찾은 축구 팬들의 선물 인증이 이어지면서 부러움을 사고 있다.

카타르 알코르에 위치한 알바이트 스타디움 전 관중석에는 갖가지 기념품이 든 천 가방이 배포됐다.

가방 안에는 이번 월드컵 마스코트인 ‘라이브(La’eeb)‘ 인형과 컵, 축구공, 티셔츠, 타월, 배지, 스티커, 무한대 모양의 트로피 모형 등 다양한 기념품들이 들어 있었다.

개막식 이후 각종 SNS에서는 가방을 받아든 팬들의 자랑 사진과 영상이 쏟아졌다. 팬들은 숙소에 돌아가 기념품을 펼쳐놓고 찍은 사진 등을 올리며 직관의 기쁨을 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오일머니 파워 클래스", "와, 부자 나라 맞네 정말", "언박싱 영상 찍을만하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부러움을 표했다.

  • 축구
  • 야구
  • 농구
‘예술’ 프랑스 vs ‘종가’ 잉글랜드 단두대 매치…피파온라인4 “프랑스 승리 69%”[월드컵]
‘예술’ 프랑스 vs ‘종가’ 잉글랜드 단두대 매치…피파온라인4 “프랑스 승리 69%”[월드컵]
‘2022 피파 카타르 월드컵’이 치열한 외나무다리 토너먼트에 돌입한 가운데 8강전 최고의 빅 매치로 꼽히는 예술 축구의 프랑스와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오는 11일(한국시간) 오전...
[카타르 NOW] '라스트 댄스' 메시, '세계 최고 수비수' 판 다이크 만난다
[카타르 NOW] '라스트 댄스' 메시, '세계 최고 수비수' 판 다이크 만난다
최고의 창과 방패가 만납니다.네덜란드와 아르헨티나는 10일(한국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전을 치릅니다.최고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와 최고의 수비수 버질 판 다이크의 만남으로...
이강인, 불과 25세… 2026 월드컵, 한국 전망은?
이강인, 불과 25세… 2026 월드컵, 한국 전망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여기에 조규성과 이강인 등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이에 대표...
아이유, ‘절친’ 티아라 지연 결혼식 축가 부르기로
아이유, ‘절친’ 티아라 지연 결혼식 축가 부르기로
가수 아이유(29·본명 이지은)가 동갑내기 절친인 티아라 지연(본명 박지연)의 결혼식 축가를 부른다.9일 뉴스1은 오는 10일 있을 지연과 황재균(35·야구선수)의 결혼식에서 아이...
지니, 과거 발언 수면 위로 “7년 동안 포기한 것 많았다”
‘엔믹스 탈퇴’ 지니, 과거 발언 수면 위로 “7년 동안 포기한 것 많았다”
그룹 NMIXX(엔믹스)를 탈퇴한 지니가 과거 팬들에게 한 얘기가 재조명됐다.NMIXX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전 팬카페에 “NMIXX 멤버로 함께해 온 지니가 개인 ...
장윤주 표 나이로비, 더 깊어졌다…오늘(9일) '종이의 집' 파트2 공개
장윤주 표 나이로비, 더 깊어졌다…오늘(9일) '종이의 집' 파트2 공개
톱모델이자 배우 장윤주가 오늘(9일)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2를 공개, 다시 한번 나이로비 역할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통일을 앞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