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국내
뉴질랜드 감독 "한국은 강팀, 득점하기 어려울 것"
출처:마이데일리|2021-07-21
인쇄


한국전을 앞둔 뉴질랜드의 대니 헤이 감독이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대니 헤이 감독은 21일 오후 일본 가시마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오는 22일 오후 5시 열리는 한국과의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B조 1차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대니 헤이 감독은 "한국을 철저히 분석했다. 카운터어택을 잘하고 플레이스타일이 빠르다"며 "미드필더도 강력하다. 수비 조직도 좋다. 한국을 상대로 골을 넣기 어렵겠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경계하는 선수를 묻는 질문에는 "선수 개개인의 대결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한국이 강팀이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인 팀을 보고 철저히 준비했다"며 "우리는 일본에서 2주 정도 적응 훈련을 했고 습도와 기온에 적응했다"고 답했다.

한국 루마니아 온두라스와 B조에서 경쟁하는 것에 대해선 "쉽지 않은 조다. 매경기가 어려울 것"이라면서도 "우리는 자신있고 준비되어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전은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한국이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경기하는 것을 봤다"고 덧붙였다.

  • 야구
  • 농구
  • 기타
韓 홈런 타자 부족?…우려 씻은 '보너스 3방'
고양 오리온, 세르비아 출신 미로슬라브 라둘리차 영입
김경문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일본으로 향하기 직전 한 말이다. 도쿄올림픽 엔트리에 홈런 타자가 부족하다는 평가에 대한 답변이었다. 올 시즌 20홈런으로 부문 공동 1위에 오른 포...
"39세 베테랑, 의지의 역투 금빛 스타트" 日언론 오승환 찬사
웨스트브룩, 레이커스로 트레이드...르브론과 한솥밥 먹는다
한국야구대표팀이 2020 도쿄올림픽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힘차게 출발하자 일본언론들은 베테랑 오승환(39)의 호투를 주목하며 금메달을 향해 좋은 스타트를 했다고 평가했다.한국...
다저스, 샌디에이고에서 슈어저 스틸? 논의 '급진전'
우승 한번 더 도전? 크리스 폴의 피닉스 잔류 가능성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로 가는 줄만 알았던 맥스 슈어저, 행선지가 바뀔 조짐이 보인다.'ESPN'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제프 파산은 30일(한국시간) LA다저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트...
레이양, 비키니 수영복 자태…압도적 볼륨 몸매
레이양, 비키니 수영복 자태…압도적 볼륨 몸매
레이양이 비키니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레이양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장에서 블랙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노출 심한 수영복으로 글래머 몸매 뽐낸 치어리더
노출 심한 수영복으로 글래머 몸매 뽐낸 치어리더
박선주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 속 그녀는 망사 모노키니를 입고 있었고,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며 시선을 끌었다.
'원조 비키니여신' 강하빈,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대표모델로 발탁돼
'원조 비키니여신' 강하빈,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대표모델로 발탁돼
‘원조 비키니여신’ 강하빈이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대표모델로 선임됐다.강하빈은 “올해 스트림컴퍼니 뿐 아니라 CJ슈퍼레이스 본부모델로 활동하게...
  • 스포츠
  • 연예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