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 해외
'시즌 18안타→PS 20안타' 아로자레나, 롱고리아 이어 지터 기록 넘본다
출처:스포츠조선|2020-10-16
인쇄


뜨거운 신인 랜디 아로자레나(탬파베이 레이스)가 포스트시즌 역사를 쓰고 있다.

아로자레나는 1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5차전에 2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아로자레나는 챔피언십시리즈에서만 3홈런을 때려냈고,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총 6홈런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 타율은 4할1푼7리. OPS는 무려 1.358을 기록하고 있다.

첫 두 타석에서 침묵한 아로자레나는 팀이 1-3으로 뒤진 5회초 1사 후 에놀리 파레데스의 2구 97마일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귀중한 추격포이자, 이번 포스트시즌 6호 홈런.

아로자레나는 이 홈런으로 단일 포스트시즌 신인 최다 홈런 타이를 기록했다. 종전 최다 기록은 에반 롱고리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갖고 있었다. 아로자레나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한, 아로자레나는 이번 시리즈에서 안타를 추가해 포스트시즌 20안타를 기록했다. 레전드 데릭 지터가 1996년 세운 단일 포스트시즌 신인 최다 안타(22개) 기록에 한 발 다가섰다. 지터는 당시 15경기에 출전해 22안타(1홈런)를 때려냈다. 아로자레나는 현재 12경기에서 20안타를 쳤다. 기록 경신도 눈앞이다.

올해 코로나19로 시즌이 정상적으로 열리지 못했다. 여전히 신인 자격을 갖춘 아로자레나는 정규시즌 23경기에 출전해 18안타를 쳤다. 지난해 6안타를 넘어선 최다 기록. 그러나 포스트시즌에만 20안타를 기록하면서 가을야구에서 가장 뜨거운 사나이가 되고 있다.

  • 축구
  • 농구
  • 기타
K리그1 최후의 강등 ‘경우의 수’ 전쟁
K리그1 최후의 강등 ‘경우의 수’ 전쟁
2020년 K리그1 최후의 강등 전쟁이 시작된다. 오는 31일 열리는 2020 K리그1 파이널B 27라운드에서 K리그2로 강등될 마지막 한 팀이 결정됐다. 10위 부산 아이파크와 ...
'호날두♥' 조지나, SNS서 청순한 미모와 함께 아찔한 몸매 과시
'호날두♥' 조지나, SNS서 청순한 미모와 함께 아찔한 몸매 과시
이탈리아 1부리그 세리에A 소속 유벤투스에서 뛰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의 스페인 출신 여자친구인 조지나 ...
경남, 수원FC전 설욕과 함께 PO 진출 노린다
경남, 수원FC전 설욕과 함께 PO 진출 노린다
경남FC(대표이사 박진관)가 거침 없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제 선두 경쟁 중인 수원FC를 잡으러 간다.경남FC는 오는 31일 오후 1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하...
켄달 제너, 비키니 입고 뽐낸 S라인…아찔 뒤태 시선 강탈
켄달 제너, 비키니 입고 뽐낸 S라인…아찔 뒤태 시선 강탈
모델 켄달 제너가 아찔한 비키니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켄달 제너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elly got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켄...
미스맥심 최강 후보 BJ 은유화, 멜빵 컨셉으로 절정의 매력 발산해
미스맥심 최강 후보 BJ 은유화, 멜빵 컨셉으로 절정의 매력 발산해
인기BJ 은유화가 극강의 섹시미와 귀요미를 선사했다. 최근 남성잡지 맥심의 ‘미맥콘(미스맥심 콘테스트) 2020’ 22화가 유튜브에 공개됐다.‘미맥콘 2020’ 22화에서는 첫 등...
최소미, 역대급 하의실종 다리꼬기
최소미, 역대급 하의실종 다리꼬기
모델 최소미가 다리꼬기로 시선을 끌었다.그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이 집 커피 맛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최소미는 하의실종 속 다리꼬기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