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해외
'연수입 1380억' 호날두, 잠옷 가격만 '274만원'... 팬들 "엄마 옷 아냐?"
출처:스타뉴스|2020-09-16
인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이번에는 274만원짜리 명품 파자마를 선보였다. 요트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팬들의 반응은 신통치 않다.

호날두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아름답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남색 바탕에 흰색 패턴이 들어간 파자마를 입고 요트 위의 선베드에 누워 포즈를 취했다.

영국 더 선은 "호날두가 550만 파운드(약 83억원)짜리 요트 위에서 1800파운드(약 274만원)짜리 명품 브랜드 파자마를 입었다. 상의가 955파운드(약 144만원), 하의가 855파운드(약 130만원)다"라고 전했다.

이어 "호날두는 일주일 임대에 3만 파운드(약 4500만원)짜리 요트에서 선탠을 하고, 연인 조지나와 사랑을 나눴다. 포브스에 따르면 호날두의 2020년 수입은 9100만 파운드(약 1380억원)에 달한다. 이 정도 금액은 별 문제가 안 될 것이다"라고 더했다.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호날두다. 호날두가 입는 옷에 대한 관심은 언제나 높다. 그러나 이번에는 반응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스포츠 베팅과 뉴스를 제공하는 패디파워는 "할머니가 사준 새 잠옷을 입고 사진을 찍으려고 고집부리는 사람 같다"라고 적었다.

팬들 역시 "우리 엄마가 저런 잠옷 입는데", "우리가 알던 그 포르투갈 사람이 아니다", "별로다" 등을 댓글로 남겼다. 조롱하는 듯한 사진도 꽤 많이 보였다.

  • 야구
  • 농구
  • 기타
'아직 끝난 게 아냐' 토론토, 볼티모어 잡고 4연승…양키스 1G 차 추격
연습 시작한 탐슨, 다음 시즌 복귀 초읽기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4연승을 질주하며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를 향한 경쟁의 끈을 놓지 않았다.토론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 샬런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
‘한국인 역대 최고’ 추신수, KBO리그행 성사될까
드러먼드, 옵션 사용해 클리블랜드 잔류 유력
올 시즌을 끝으로 7년 장기 계약이 만료되는 텍사스 추신수(38)가 KBO리그행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추신수는 27일(한국시간) 휴스턴전을 앞두고 현지 언론들과의 화상 인터...
"순위 경쟁? 우리 목표는 5강" 이강철 감독의 '하얀 거짓말'
'갈매기' 앤서니 데이비스, 발목 부상 딛고 5차전 나선다
"2위요? 에이 무슨…."kt 이강철 감독은 26일 수원 LG전을 앞두고 순위 싸움의 부담에서 벗어나려는 듯 이렇게 말했다. 3위를 놓고 다투는 LG와 아흐레 동안 6차례 맞대결을...
심으뜸, 브라톱 입고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심으뜸, 브라톱 입고 드러낸 ‘대문자 S라인’
모델 겸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심으뜸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집에서 촬영하다가 찰칵. 요즘 복근이 선명해진 것보다 알맹이가 커진 느낌. ...
제시, 파격 상의+육감 몸매…자신감 넘치는 포즈
제시, 파격 상의+육감 몸매…자신감 넘치는 포즈
제시가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제시는 지난 25일 "Fleekyfri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과감한 디자인의 옷을 입고 S라인 몸매...
진재영, 수영장 딸린 집에서 낮잠 자기 "너무 좋은 계절"
'제주댁' 진재영, 수영장 딸린 집에서 낮잠 자기
배우 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진재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바람에 낮 멍때리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