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 해외
김광현 소속팀 세인트루이스, 코로나19 확진자 13명으로 증가
출처:MK스포츠|2020-08-04
인쇄




김광현의 소속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카디널스 선수단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한주간 총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중 7명은 선수, 6명은 구단 직원이다. 지난 7월 31일 선수 두 명의 확진 소식이 전해진 이후 나흘만에 확진자 수가 13명으로 늘어났다.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경기를 마치고 다음 원정지 밀워키로 이동했던 카디널스 선수단은 밀워키 원정 숙소에 격리됐다. 존 모젤리악 사장에 따르면 처음에 확진 판정을 받은 일부 인원들은 차편을 통해 세인트루이스로 돌려보내졌다.

이들의 원래 계획은 디트로이트로 이동, 예정됐던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4연전 일정을 소화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일정은 취소됐다. 일단 선수단은 밀워키 숙소에 격리된 상태로 계속해서 검사를 받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세인트루이스가 오는 8일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부터 일정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계획도 지금으로서는 개최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 축구
  • 농구
  • 기타
드디어 설욕 기회? 서울과 결전 기다리는 ‘맞수’ 수원
드디어 설욕 기회? 서울과 결전 기다리는 ‘맞수’ 수원
기회일까 아니면 더한 위기일까. 26일 열리는 K리그 최고 맞수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파이널B 첫 경기를 앞두고 변수가 나타났다. 서울을 지도해온 김호영 감독대행이 24일 갑작...
코로나19에 늘어나는 실직자…EPL 스카우트 칼바람 불었다
코로나19에 늘어나는 실직자…EPL 스카우트 칼바람 불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프리미어리그 업계 종사자들의 고용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의 25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아스...
대구FC, 선두 울산과 파이널 라운드 첫 맞대결
대구FC, 선두 울산과 파이널 라운드 첫 맞대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을 향한 대구FC의 파이널 무대가 시작된다.대구는 오는 27일) 오후 4시 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울산현대와 하나원큐 K리그1...
김나정 아나운서, 한뼘 비키니 입고 섹시美 폭발
김나정 아나운서, 한뼘 비키니 입고 섹시美 폭발
‘미스 맥심’ 김나정 아나운서가 섹시미를 발산했다.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나정 아나운서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눈길...
신재은, 보일 듯 말 듯 란제리 패션
신재은, 보일 듯 말 듯 란제리 패션
모델 신재은이 란제리 패션을 선보였다.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여파로 방콕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란제리만 입고 쇼파에 앉아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네티즌은 “저도 방콕할래...
이연화, 크롭톱 속 아슬아슬한 볼륨감
이연화, 크롭톱 속 아슬아슬한 볼륨감
모델 이연화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이연화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루컬러라 애용하는 카린의 캐서린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연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