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해외
'기적형 공격수' 오리기, 정든 리버풀 떠나 빌라행?
출처:머니S|2020-08-03
인쇄

 

이번 시즌 극적으로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한 아스톤 빌라가 선수 보강을 꿈꾼다. 팬들 사이에서 ‘기적형 공격수‘로 불리는 디보크 오리기(리버풀)이 타깃으로 떠올랐다.

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딘 스미스 빌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잔류 경쟁을 위해 공격진 보강을 원하고 있으며 오리기 영입을 고려 중이다.

빌라는 지난달 27일(이하 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최종 성적 9승8무21패 승점 35점을 거둔 빌라는 이날 아스날에게 패배한 왓포드(승점 34점)를 밀어내고 17위로 잔류에 성공했다.

가까스로 프리미어리그에 발을 걸쳤지만 부진한 경기력은 여전히 고민거리다. 특히 시즌 41골에 그친 공격력 보강도 필요하다. 여러 옵션을 놓고 고민하고 있고 이 중 하나로 오리기가 급부상했다.

벨기에 국적인 오리기는 2014년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붉은 유니폼을 입고 프리미어리그에서 통산 91경기에 나서 19골을 성공시켰다. 특히 극적인 순간 탁월한 골 결정력을 뽐내 국내 팬들에게 ‘기적형 공격수‘라는 별명을 받았다. 하지만 호베르투 피르미누, 사디오 마네, 모하메드 살라로 이어지는 리버풀의 주전 공격진이 워낙 단단해 주전으로 도약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벨기에는 오는 2021년 유로 대회에 출전한다. 벨기에 대표팀 입성을 원하는 오리기는 더 많은 출전 기회를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리기는 이번 시즌 리버풀에서 28경기에 출전했지만 이 중 교체 출전만 21경기였다. 리버풀에서는 꾸준한 출전시간을 보장받기 어렵다. 주전으로 도약할 구단을 찾을 때고 충분히 빌라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조건이다.

  • 야구
  • 농구
  • 기타
'마이너 계약의 반란' SF 러프, 삼성서 못한 가을야구하나
허공을 가른 스미스, 출전 않고도 존재감 뽐내
한국에서 못한 가을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하나.지난 2017~2019년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4번타자로 맹활약했던 외국인 타자 다린 러프(34)는 3년간 정상급 활약을 했으나 가...
ESPN “토론토, 류현진 없다면 아수라장 될 것”
스티브 내시의 원대한 계획, '케빈 듀란트 5개 포지션 소화, 역사상 최고 멀티 플레이어'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이 류현진(33·토론토)의 꾸준한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ESPN은 22일 메이저리그 30개팀의 파워랭킹을 선정하면서 각 팀의 최우수선수(MVP)를 함께...
[단독] 이르면 내년부터 '얼리 드래프트' 도입..KBO 본격 논의
공격 농구 신호탄? 조성원호 LG 첫 경기부터 화력 폭발
올해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대졸 예정지가 19명 지명됐다. 지난해 17명과 비교하면 소폭 상승했다. 2차 1라운드 지명권을 대졸(고려대) 투수 박건우에게 행사한 KIA 조계현...
'연애 완전 정복' 배우 신새롬, 미스맥심에서 몸매를 완전 정복했네
'연애 완전 정복' 배우 신새롬, 미스맥심에서 몸매를 완전 정복했네
배우 겸 피트니스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신새롬이 최근 자신의 SNS에 명불허전의 몸매를 과시했다.사진 속에서 신새롬은 다양한 종류의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자태를 뽐냈다.신새롬은 올해...
가슴을 심하게 강조한 호날두 여친 조지나
가슴을 심하게 강조한 호날두 여친 조지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최근 시상식 드레스를 SNS에 선보이며 자랑했다.조지나 로드리게스는 모델이자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그 이상으로 호날두의 여...
조정민, S라인 뽐내는 아찔한 수영복 자태
조정민, S라인 뽐내는 아찔한 수영복 자태
가수 조정민이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조정민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두장 게재했다.공개 된 사진 속 조정민은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