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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짧은 머리' 리버풀 살라 파격 변신, 아이돌 포스 솔솔
출처:스타뉴스|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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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리버풀의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28)가 파격 변신했다.

살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는 셀카 사진이었다. 눈에 띄는 것은 살라의 헤어스타일. 뽀글뽀글했던 머리를 자르고 짧은 머리로 바뀌어 있었다. 살라의 턱수염도 짧아진 느낌이다. 말끔해진 모습에 훈남 매력, 아이돌 포스까지 풍겼다.

살라는 멋쩍은 듯한 모양의 이모티콘을 붙여 자신의 쑥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하지만 축구 팬들은 "멋있다", "훨씬 낫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살라의 변신을 좋아했다.

한편 이집트 출신의 공격수 살라는 리버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 중이다. 올 시즌 리그 34경기에서 19골 10도움을 기록하고 소속팀 리버풀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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