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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 코로나19 확진자는 구데이로 확인...'무증상+자가 격리'
출처:스포탈코리아|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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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은 선수는 세비야의 네만야 구데이로 밝혀졌다.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30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마리아노가 양성 반응을 보인 이후 프리메라리가 구단들은 모두 감염 사실을 보고 했고 세비야가 1군 중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라고 전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대회와 1부 승격 플레이오프 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프리메라리가에 다시 코로나19 공포가 불어닥쳤다. 시즌이 끝난 뒤 레알에서 마리아노가 확진 판정을 받아 충격을 줬고 하루 뒤 세비야에서 추가로 발생했다. 휴가에서 복귀한 구데이가 확진자로 확인됐다.

‘골닷컴’은 “세비야는 곧바로 훈련을 중단했고 구데이는 무증상이며 집에서 자가 격리 중이다. 나머지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모두 추가적 검사를 진행했다”라고 언급했다. 1차 검사에서 전원이 무증상이 나왔지만 2차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차 검사에서 더 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세비야는 개인 훈련을 재개할 예정이다.

구데이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난 무증상이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조만간 팀 동료들과 복귀해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구단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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