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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4억' 아자르, 언제쯤 이적료 값할까...'이번엔 발목 부상 악화'
출처:스포탈코리아|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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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이적료 값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에당 아자르(레알 마드리드)의 발목 부상이 악화됐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8일(현지시간) “지난달 말 에스파뇰전에서 레알의 승리를 이끈 이후 아자르의 오른쪽 발목 상태가 좋지 않다. 아자르는 올 시즌 두 차례나 큰 부상을 당했고 총 24경기를 결장했다”라고 전했다.

아자르는 지난해 여름 첼시를 떠나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는 무려 8,800만 파운드(약 1,343억원). 레알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떠난 이후 대체자로 아자르를 영입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실망스러웠다.

부상에 시달렸고 체중이 불어 제대로 팀에 녹아들지 못했다. 이적한 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아스’는 ‘카데나세르’의 보도를 인용해 “아자르의 발목 통증이 악화됐다. 이는 단지 심리적인 문제만은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일단 아자르의 상태를 더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아스’는 “아자르는 아직 어떠한 정밀 검사도 받지 않았으며 발목 재활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레알은 아자르의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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