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 국내
정진호 유장혁 등 맹타, 한화 외야 경쟁 치열하네
출처:스포츠서울|2020-03-26
인쇄


한화 외야 생존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새 얼굴 정진호 외에 기존 유장혁과 이동혁까지 맹타를 휘둘렀다.

정진호는 지난 2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에 청팀의 유격수, 7번타자로 선발출전해 4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타구질과 방향도 좋았다. 1회 이현호에게 좌전 안타, 3회 윤대경에게 좌중간에 떨어지는 안타, 5회 김범수에게 중전 안타, 7회 정우람에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뽑았다. 지난 겨울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두산에서 한화로 옮긴 정진호는 백업이 아닌 주전 자리를 노리고 있다.

지난 시즌 38경기에 나서 타율 0.164를 기록했던 유망주 유장혁(20)도 2루타 포함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이동훈(24) 역시 2루타 포함 2안타로 젊은 외야수들도 힘을 냈다.

올시즌 한화의 외야 선수층은 이전과 달리 엄청 두꺼워졌다. 기존 최진행, 양성우, 장진혁, 김민하, 유장혁, 이동훈, 유장혁, 백진우(전 백창수)에 정진호, 김문호까지 새로 합류해 치열한 생존 격전지로 주목받고 있다.

  • 축구
  • 농구
  • 기타
맨유 잔류 원하는 이갈로, 완전 이적 꿈꾼다
맨유 잔류 원하는 이갈로, 완전 이적 꿈꾼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대 이적생 오디온 이갈로가 완전 이적을 꿈꾸고 있다. 이갈로도 잔류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5일(한국시각) "오디온 이갈로가 ...
대표팀도 칼바람...'연봉 45억' 사우스게이트 감독, 임금 30% 삭감
대표팀도 칼바람...'연봉 45억' 사우스게이트 감독, 임금 30% 삭감
프로팀을 넘어 대표팀도 임금을 삭감하는 추세다.최근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사태로 축구계가 마비됐다. 대부분의 유럽 축구리그가 중단을 선언했으...
공오균 인도네시아 코치, 코로나19 양성…재검사 예정
공오균 인도네시아 코치, 코로나19 양성…재검사 예정
공오균(46) 인도네시아 대표팀 코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는 4일 “공오균 코치가 자카르타에 있는 한 ...
'어서와' 측 "김명수-신예은, 로맨스에 아슬아슬함까지 가미"
'어서와' 측
‘어서와’가 100만이 넘는 틱톡 뷰, 14,000개가 넘는 실시간 톡 수치, SNS를 통해 시작된 팬아트 열풍 등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양산하고 있다.매주 수, 목 오후 10...
연상은, 오늘(5일) 소규모 웨딩 진행 "아주 작은 결혼식"
연상은, 오늘(5일) 소규모 웨딩 진행
아나운서 연상은이 오늘(5일) 소규모 결혼식을 올린다.연상은은 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동갑내기 금융업계 종사자와 약 2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지인의 ...
'피트니스계 다현' 장여진..."현직 승무원 머슬퀸!'
[줌 in 포토+] '피트니스계 다현' 장여진...
코로나19 여파로 '마치' 시계가 멈춘듯 모든게 정지된 스포츠의 현실. 시간을 빌어 미처 소개하지 못했던 '추억의 사진전', 그 첫번째 주인공은 지난 해 피트니스계를 후끈하게 달궜...
  • 스포츠
  • 연예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