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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로드리게스, 보스턴과 연봉조정서 고배
출처:엠스플뉴스|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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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선발 에두아드로 로드리게스(26)가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연봉분쟁에서 고배를 들이켰다.

미국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2월 14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로드리게스가 보스턴과의 연봉조정에서 패했다. 그는 자신이 요구한 897만 5000달러가 아닌 구단이 제시한 830만 달러를 2020시즌 연봉으로 수령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2019시즌 로드리게스는 19승 6패 평균자책 3.81 fWAR 3.7승의 준수한 성적을 거두며 자신의 커리어 하이 기록을 갈아치웠다. 크리스 세일, 네이선 이볼디 등 선발진이 부상으로 제 몫을 하지 못하는 와중에도 굳건히 마운드를 지켰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로드리게스는 지난해 연봉인 430만 달러보다 약 두 배가량 오른 897만 5000달러를 구단 측에 요구했다. 하지만 보스턴은 830만 달러를 제시하며 물러서지 않았고, 조정위원회는 심사 끝에 구단 측의 손을 들어줬다.

이로써 구단 측은 올겨울 연봉조정에서 5승 1패를 거두게 됐다. 로드리게스를 비롯해 호세 베리오스(미네소타), 셰인 그린(애틀랜타), 작 피더슨(다저스), 토니 월터스(콜로라도)가 연봉조정 심사에서 고개를 숙였다. 유일하게 선수 측이 승리를 거둔 건 페드로 바에즈(다저스) 단 한 명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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