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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문경찬·박준표·박찬호, 데뷔 첫 억대 연봉 진입
출처:이데일리|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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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KIA 타이거즈 투타의 핵으로 떠오른 문경찬과 박준표, 박찬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KIA는 22일 2020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7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재계약 선수 가운데 인상자는 19명이고 동결은 11명, 삭감은 17명이다.

지난 시즌 새로운 마무리투수로 발돋움한 문경찬은 5500만원에서 1억1500만원으로 109.1% 인상됐다. 2015년 2차 2라운드 22순위로 KIA 유니폼을 입은 문경찬은 지난 시즌54경기에 나와 1승2패 24세이브 평균자책점 1.31을 기록했다.

중간계투요원 박준표도 6500만원에서 69.2% 오른 1억1000만원에 재계약 했다. 박준표는 지난 시즌 49경기에 등판해 5승2패 15홀드 평균자책점 2.09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타자 가운데는 지난 시즌 39도루로 도루왕을 차지한 내야수 박찬호가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 박찬호는 4200만원에서 150% 오른 1억500만원에 재계약 했다.

그밖에 전상현은 3300만원에서 4300만원(130.3%) 오른 7600만원에, 고영창은 2900만원에서 100% 인상된 5800만원에 사인했다.

내야수 유민상은 4300만원에서 1700만원(39.5%) 오른 6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외야수 이창진은 3100만원에서 8500만원으로 올라 구단 내 올 시즌 최고 인상률(174.2%)을 기록했다. 에이스 양현종은 지난 시즌과 같은 23억원(옵션 별도)에 재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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