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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풀린' 첼시, 산초 영입 준비...'클럽 레코드' 1562억 장전
출처:스포탈코리아|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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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 징계가 풀린 첼시가 제이든 산초(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영입하기 위해 구단 최고 이적료를 준비할 예정이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8일(한국시간) "첼시가 내년여름 도르트문트를 떠날 산초를 영입하기 위해 클럽 레코드인 1억 파운드(약 1,562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17년 도르트문트에 합류한 산초는 독일 분데스리가를 흔들 수 있는 최고의 선수로 성장했다. 지난 시즌 12골 14도움을 기록한데 이어 올 시즌에도 컵대회 포함 9골 8도움(리그 7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산초는 7일 열린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전에서도 2골 1도움을 올렸다.

그러나 산초는 오는 1월 또는 내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도르트문트를 떠날 확률이 크다. 이미 훈련 반복 지각 등 불성실한 태도로 구단과 불편한 관계를 보인 바 있다. 구단으로부터 보호를 받지 못하다고 판단한 산초 역시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고 알려졌다.

산초의 움직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등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팀들이 촉각을 곤두세우는 상황에서 첼시 역시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준비 중이다. 첼시의 클럽 레코드는 케파 아리사발라가 영입에 투자한 7,200만 파운드(약 1,125억원)인데, 산초 영입에 1억 파운드까지 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마침 첼시의 영입 제한 징계도 풀렸다. 첼시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이적 금지 징계에 불복하고 항소한 끝에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가 앞선 판결을 취소했다. 이로써 첼시는 오는 1월 이적시장부터 선수를 영입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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