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국내
'승격 도전' 부산 김문환 "승강PO, 1차전이 중요하다"
출처:마이데일리|2019-12-02
인쇄

 

부산의 측면 수비수 김문환이 K리그1 승격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부산은 지난 30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플레이오프에서 1-0 승리를 거둬 승강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부산은 K리그1 11위 경남과 오는 5일과 8일 승강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김문환은 2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어워즈 2019에 참석한 가운데 안양과의 승강플레이오프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김문환은 "목표로했던 다이렉트 승격을 하지 못해 아쉽다. 승강플레이오프가 남아있고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준비를 잘해 승격하겠다"고 말했다.

올시즌에도 승강플레이오프에 오른 부산은 3시즌 연속 승강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됐다. 이에 대해 김문환은 "2년 동안 승강플레이오프에서 떨어졌다. 마음도 아프고 힘들었다. 1차전이 중요하다. 그 동안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실점해 2차전에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 1차전을 승리한다면 2차전에서도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각오를 나타냈다.

대표팀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문환은 오는 10일 부산에서 개막하는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챔피언십 대표팀에도 발탁되어 있다. 이에 대해 김문환은 "동아시안컵은 아직 생각하지 않고 있다. 팀과 나에게 중요한 승강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있다"며 승강플레이오프에 대한 의욕을 재차 드러냈다.

  • 야구
  • 농구
  • 기타
SF 언론의 제안 "다저스, 범가너 영입하면 딱"
'포틀랜드 비상' 후드, 부상으로 시즌 마감 예상
샌프란시스코 지역 언론이 야구 팬들의 비난을 무릅쓰고 최대 라이벌로 꼽히는 LA 다저스에 매디슨 범가너(30) 영입을 추천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특급 에...
'오승환 옛동료' 로젠탈, 캔자스시티와 마이너 계약
“40개를 잡아라” SK는 지금 리바운드와 밀당 중
오승환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동료였던 트레버 로젠탈이 캔자스시티 로얄스 유니폼을 입는다.캔자스시티 로얄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로젠탈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선수가 뽑은 주장 이용규, 징계 선수→헌신의 아이콘 될 수 있을까
'4승18패 부진' NBA 뉴욕, 피츠데일 감독 해임
지난해 구단 자체 징계를 받은 이용규(한화 이글스)가 약 1년 만에 주장으로 돌아온다.한화 선수단은 7일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에 참여한 뒤 자체 투표를 통해 주장을 선출했다....
송주아 '격투기장에서 드러낸 우윳빛 몸매'
송주아 '격투기장에서 드러낸 우윳빛 몸매'
레이싱모델 송주아가 아름다운 몸매를 선보였다.송주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주아는 입식 격투기 Max FC 맥스 엔젤 유니폼을 입고 아름다운 ...
박연수, 수영복 입고 "40대 대표 섹시 아이콘" 외친 이유는
박연수, 수영복 입고
박연수가 과감한 수영복 자태와 솔직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지난 4일 방송된 MBN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휴식을 취하기 위해 강원도 정선군을 방문한 박연수와...
허영지, 필라테스로 다져진 군살제로 완벽 몸매
허영지, 필라테스로 다져진 군살제로 완벽 몸매[SNS★컷]
허영지가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카라 출신 가수 허영지는 12월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lates S 지금 12월호에서 만나요~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
  • 스포츠
  • 연예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