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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오바메양에 912억+하메스 배팅…아스널 주장은 이적인가
출처:SPOTV NEWS|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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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1월 이적 시장에서 ‘아스널 주장’ 피에르 오바메양을 노린다.

스페인 일간지 ‘엘데스마르케’는 2일(한국시간) “레알이 아스널에 7000만 유로(약 912억 원)를 지불할 계획이다. 오바메양에게 러브콜을 보낸다. 여기에 하메스 로드리게스도 얹힐 생각”이라고 밝혔다.

오바메양은 아스널 핵심이다. 도르트문트에서 넘어온 뒤에 놀라운 골 감각을 자랑했고, 지난 시즌 득점왕에 올랐다. 이번 시즌에도 리그 14경기 10골로 타미 에이브러햄과 득점 공동 2위다.

오바메양 개인 능력과 별개로 팀은 불안하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 아래서 7경기 동안 승리를 하지 못했다. 프레드리크 융베리에게 임시 지휘봉을 맡겼지만 크게 달라진 건 없다. 오바메양이 멀티골을 넣었지만 노리치 시티에 비겼다.

레알이 노리는 이유다. 레알 외에도 바르셀로나와 인터밀란이 오바메양을 지켜보고 있다. 과거에도 아스널 주장은 팀을 옮긴 사례가 있다. 오바메양도 티에리 앙리, 세스크 파브레가스, 로빈 판 페르시처럼 주장 완장을 찬 뒤에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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