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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의 엄지, "래시포드는 함께 뛰기에 확실히 좋은 선수"
출처:OSEN|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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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윙어 다니엘 제임스가 동료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에게 믿음을 드러냈다.

제임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축구 전문 트라이벌 풋볼에 실린 인터뷰서 “래시포드는 함께 뛰기에 확실히 좋은 선수”라며 “그의 능력은 환상적이고 매 경기마다 좋아지고 있다”고 엄지를 세웠다.

제임스와 래시포드는 추락하는 맨유의 희망이다. 래시포드는 리그 13경기서 7골 4도움, 제임스는 13경기서 3골 3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고 있다. 제임스는 최근 리그 5경기서 래시포드에게 3도움을 배달하며 찰떡호흡을 과시 중이다.

제임스는 “우린 서로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훈련 때마다 움직임 등에 얘기한다. 시간이 흐르면 분명히 좋아질 것”이라며 더 나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

맨유는 오는 2일 안방서 승격팀 아스톤 빌라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를 갖는다. 13경기서 승점 17 밖에 쌓지 못하며 11위에 처져 있는 맨유로선 반드시 잡아야 하는 경기다.

제임스와 래시포드가 맨유의 승리를 합작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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