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해외
'前 英 감독' 앨러다이스, "맨유 올 시즌 강등될 수도"
출처:OSEN|2019-10-09
인쇄


전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인 샘 앨러다이스가 올 시즌 극도로 부진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강등될 수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앨러다이스는 지난 8일(한국시간) 영국 익스프레스에 실린 인터뷰서 “맨유는 1974년 강등 당했다”면서 “자신감이 사라지고 부상자가 계속 나와 최악의 문제들이 더 많이 나온다면 (강등 가능성이) 없진 않다”고 말했다.

앨러다이스는 “폴 포그바의 이적 소란이 있었는데, 또 다음 누군가가 불쑥 나타나 “여기는 아닌 것 같다. 떠나고 싶다”고 말할 것인가?”라며 맨유의 팀 분위기에 우려를 표했다.

맨유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경기서 2승 3무 3패에 그치며 12위에 머물러 있다. 지난 1989-1990시즌 초반 8경기서 승점 8에 그쳤던 이후 30년 만에 최악의 출발이다.

앨러다이스는 “맨유의 득점이 저조해 힘들어질 수 있다”며 “최하위권으로 가는 게 아니길 바라지만 분명히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아쉬워했다.

맨유는 올 여름 로멜루 루카쿠와 알렉시스 산체스를 인터 밀란으로 보냈지만 최전방 공격수를 보강하지 않았다. 앨러다이스 감독은 “솔샤르 감독이 리빌딩을 하고 있지만 팀 내 최고의 득점자를 팔고, 그를 대체하지 않는 건 큰 문제”라고 짚었다.

  • 야구
  • 농구
  • 기타
'주체할 수 없는 인기'..최지만, 구단 인기투표 압도적 1위
'농구황제' 조던, 인종 차별 저항 시위 지지...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른채 치솟고 있다.최지만은 6월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소속 선수들을 대상으로 레이스가 실시한 인기 투표 최종 결승에서 윌리 아...
류현진-디그롬-콜-슈어저.. 동부지구 에이스 초대형 전쟁?
프로농구 외인 선발, 무조건 센터다?
2019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는 제이콥 디그롬(32·뉴욕 메츠)의 역전승으로 끝났다. 7월까지만 해도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였던 류현진(33·토론토)은 아쉽게 2위로 밀려났...
"S존 너무 작아" ESPN, 두산-롯데전 볼 판정에 거듭 갸우뚱
순조로운 비시즌 DB, 마지막 숙제는 '외국인 선수 퍼즐'
"스트라이크존이 너무 작다."미국 스포츠매체 'ESPN' 해설위원 제시카 멘도사는 지난달 3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중계하며 여러 차례 스트라...
맥스큐 커버모델 윤다연, 나랑 함께 하면 건강해져요
맥스큐 커버모델 윤다연, 나랑 함께 하면 건강해져요[포토]
머슬마니아 세계챔프 윤다연이 1일 서울 마포구의 에이든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남성잡지 맥스큐 8월호 커버촬영 프레스콜에서 환상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지난해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
원다희, 머슬마니아 비키니에서 그랑프리를 탔거든요
울음을 터뜨리는 원다희, 머슬마니아 비키니에서 그랑프리를 탔거든요[포토]
발레리나 출신 피트니스 모델 원다희가 지난달 31일 수원시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많은 종목 중 관객...
'맥심 모델' 신재은, 속옷 비치는 줄도 모르고…'게임 삼매경'
'맥심 모델' 신재은, 속옷 비치는 줄도 모르고…'게임 삼매경'
'회사원 모델' 신재은이 아찔한 뒤태를 자랑했다.30일 모델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뒷모습 2탄. 과연 뒷모습은 몇탄까지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
  • 스포츠
  • 연예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