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3관왕… 수영 최다 金 38개 타이
출처:동아일보|2019-10-09
인쇄


박태환(30·인천)이 3관왕에 오르며 전국체육대회 수영 최다 금메달(38개) 타이기록을 세웠다.

박태환은 8일 경북 김천실내스포츠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50초67로 우승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아경기에서 세운 한국 기록(3분41초53)과는 차이가 컸지만, 2위 장상진(충북·3분55초41)을 5초 가까이 앞설 정도로 압도적이었다. 계영 800m, 자유형 200m에 이어 금메달 3개를 딴 박태환은 대회 통산 38개로 이보은 강원도청 감독이 갖고 있는 이 대회 수영 종목 최다 금메달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박태환은 10일 열리는 혼계영 400m에서 수영 최다 금메달에 도전한다. 전국체육대회 최다 금메달 기록 보유자는 45개를 획득한 남자 역도의 김태현(50)이다.

수영 여자 개인혼영 200m 최강자인 김서영(25·경북)은 이 종목에서 2분10초51로 1위를 차지해 계영 800m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개인혼영 200m에서는 대회 6연패를 기록했다.

육상의 정혜림(32·광주)도 여자 100m 허들 결선에서 13초25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이 종목 대회 6연패를 달성했다.

  • 축구
  • 야구
  • 농구
생명 연장? 맨유 솔샤르 운명 좌우할 리버풀전
생명 연장? 맨유 솔샤르 운명 좌우할 리버풀전
경질과 생명 연장의 갈림길에 놓였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라이벌 리버풀을 제압하고, 경질설을 잠재울 수 있을까.맨유는 21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
[K-STAR] 김학범호 탈락에 성찰의 시간...전세진이 확 달라졌다
[K-STAR] 김학범호 탈락에 성찰의 시간...전세진이 확 달라졌다
"이전에는 잘하려고 하고 나를 보여주려는 마음이 강했어요. 대표팀에 가지 못하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나를 보여주려고 하기보다 정말 열심히 뛰어서 팀에 도움이 되자고 ...
[스포터 프리뷰] '부상자-결장자 多' 강원에 혹독할 서울과의 파이널A 첫 경기
[스포터 프리뷰] '부상자-결장자 多' 강원에 혹독할 서울과의 파이널A 첫 경기
구단 역사상 첫 ACL(아시아 챔피언스리그)를 꿈꾸는 강원이지만, 부상자와 결장자가 속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필 파이널 A 첫 경기가 서울이라 어려운 승부를 치를 것으로 예...
"달 보는게 좋아"…문근영, 밤에도 빛나는 청초한 매력
배우 문근영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문근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 밤. 밤하늘에 떠있는 달을 보는게 좋다. 반장님을 생각하면 달이랑 밤이랑 생각 나더라"라는 글과 사...
임수향, 우아한 수영복 자태..방콕서도 미모 열일 중
임수향, 우아한 수영복 자태..방콕서도 미모 열일 중 [★SHOT!]
배우 임수향이 우아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임수향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밤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태국 방콕의...
채은정, 우월한 미모의 일상 "우울해서 눈에 반짝이 뿌렸어요"
채은정, 우월한 미모의 일상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우월한 미모의 사진을 선보였다.채은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이 아침부터 좀 안 좋은데 이럴 때 가볍게 몸에 좋은 저녁 뭐가 좋을지. 우울해서 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