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국내
울산현대, 맨시티 출신 믹스 임대 연장 계약 체결
출처:인터풋볼|2019-07-18
인쇄


울산현대가 미드필더 믹스 디스커루드의 임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원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와 2018년 초 4년 6개월간의 계약을 맺은 믹스는 지난 시즌 중반 임대로 울산에 합류했다.

2018 시즌 K리그에서 17경기 2득점을 기록했고, 이번 시즌에는 19경기에 출전, 3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날카로운 킥을 바탕으로 수비지역과 중원에서 전방을 향해 양질의 패스를 공급하며 높은 기여도를 보이고 있다.

믹스는 얼마 전 발표된 유벤투스와 맞붙을 ‘팀 K리그‘ 명단에도 중원에 이름을 올리며 K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인정받았다.

뛰어난 중거리슛과 적극적인 수비가담 능력까지 갖춰 공수 양면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믹스의 계약 연장으로, 울산의 K리그 우승을 향한 도전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연장 계약을 체결한 믹스는 "1년간 울산에서 생활하면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번 시즌 K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해 팬들에게 세 번째 별을 안겨주겠다"고 말했다.

  • 야구
  • 농구
  • 기타
‘화려한 비상’ SK 하재훈 “마음 속 MVP는 아내”
“나이 먹고 변했죠” “성질 어디 가나요?” 길렌워터 바라본 상반된 시선
“제 마음 속 올해의 MVP는 아내입니다.”잊지 못할 한 해를 보낸 하재훈(29·SK)이다. 모든 것이 새로움의 연속이었다. 미국, 일본을 거쳐 KBO리그에 첫 발을 내딛은 하재훈...
로하스, 메이저리그서 '군침'…"여러 구단이 관심"
'하든 55점 폭격' 휴스턴, CLE 8연패 빠뜨려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에게 메이저리그 몇 구단이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보인다.미국 'MLB네트워크' 존 모로시 기자는 12일 본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다 "자유계약선수...
테임즈 이어 린드블럼도 밀워키行…3년 912만5000달러
KGC 맥컬러 향한 김승기 감독의 믿음 “무조건 된다니까”
2019시즌 KBO리그 MVP를 수상했던 조쉬 린드블럼(32)의 메이저리그 행선지가 정해졌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2일(한국시간) 린드블럼이 밀워키와 3년 계약에 합...
이유비, 군살없는 비키니 몸매 자랑 '은근한 볼륨감'
이유비, 군살없는 비키니 몸매 자랑 '은근한 볼륨감'
배우 이유비가 근황을 공개했다.이유비는 29일 자신의 SNS에 근황을 담을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꽃무늬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깜찍한 헤어...
‘맥심 모델’ 김우현, 수영장서 아찔한 비키니 몸매
‘맥심 모델’ 김우현, 수영장서 아찔한 비키니 몸매
‘맥심 모델’ 김우현이 아찔한 몸매를 드러냈다.그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이번 여행 알차게 1호텔 1리조트 2스파 1스키. 울아빠 아직도 스키 잘타더라. 난 이번에 행복한 생일 보...
한예슬, 여전히 예쁜 근황 '미모 한도 초과'
한예슬, 여전히 예쁜 근황 '미모 한도 초과'
배우 한예슬이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12일 오전 한예슬은 SNS에 "GREAT NIGH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옅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올려...
  • 스포츠
  • 연예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