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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메이저리그서 '백투백투백투백' 나와…통산 9번째 4타자 연속 홈런
출처:조선일보|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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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네 명의 타자가 연속해서 홈런을 치는 ‘백투백투백투백‘ 기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는 1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5대 2로 이겼다.

 

 

양 팀은 8회까지 1대 1로 팽팽하게 맞섰다. 경기의 균형이 무너진 건 한 순간이었다. 1사 후 워싱턴의 하위 켄드릭이 좌중월 홈런을 터뜨렸고, 이어서 타석에 선 트레이 터너가 중월 홈런을 쳤다.

곧바로 애덤 이튼이 솔로포를 날렸고, 앤서니 렌돈이 우중월 솔로포로 ‘백투백투백투백‘이라는 진기록의 마침표를 찍었다. 샌디에이고 구원 투수 크레이그 스태먼은 공 7개를 던지는 동안 홈런 4방을 맞는 비운의 주인공이 됐다.

4타자 연속 홈런은 메이저리그에서도 통산 9번밖에 나오지 않은 진기록이다. 워싱턴은 이날 경기까지 4타자 연속 홈런을 2번 이상 달성한 유일한 구단이 됐다.

한국프로야구에서는 삼성 라이온즈가 유일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2001년 8월 17일 대구 시민구장에서 이승엽, 매니 마르티네스, 카를로스 바에르가, 마해영이 4타자 연속 홈런을 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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