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 해외
ML 최초 남아공 출신 투수 탄생, 테일러 스캇 빅리그 승격
출처:스포츠서울|2019-06-09
인쇄

 

메이저리그 최초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출신 투수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테일러 스캇(시애틀)이다.

시애틀은 지난 8일(한국시간) 스캇을 메이저리그로 승격시켰다. 지난해 12월 텍사스를 떠나 시애틀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스캇은 약 6개월 여 만에 빅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스캇은 남아공 출신이다. 여지껏 남아공 출신 선수가 빅리그 무대를 밟은 건 딱 한 차례 뿐이다. 지난 2017시즌 피츠버그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한 기프트 은고에페가 그 주인공. 하지만 은고에페는 야수다. 남아공 출신 투수는 지금껏 단 한 차례도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스캇이 빅리그로 승격되면서 메이저리그 최초의 남아공 출신 투수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 축구
  • 농구
  • 기타
멕시코 국기의 날에 등장한 손흥민.."SON은 멕시칸의 자랑"
멕시코 국기의 날에 등장한 손흥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앞세워 멕시코의 국경일인 '국기의 날(2월24일)'을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토트넘은 24일(현지시간) 스페인어 SNS 계정을 통해 손...
무관중 경기 결정한 3월 ACL 일정, 중계·취재진 입장만 허용
무관중 경기 결정한 3월 ACL 일정, 중계·취재진 입장만 허용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2020시즌 K리그 개막을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
무리뉴, 핵심 줄부상에 한탄 "내가 원하는 포르스베리도 후보"
무리뉴, 핵심 줄부상에 한탄
토트넘의 핵심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조세 무리뉴 감독도 계속해서 스쿼드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 당장 챔피언스리그에서 상대하고 있는 라이프치히의 상황과 비교하...
'별풍선 1위' BJ박가린, 섹시 란제리 화보
'별풍선 1위' BJ박가린, 섹시 란제리 화보
박가린은 2019년 아프리카TV 별풍선 1위에 오른 BJ다.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박가린은 최근 성인 잡지 맥심과 란제리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았다.보 속 박가린은 '베이글녀'라는...
‘맥심 모델’ 신재은, 감탄사 자아내는 볼륨감
‘맥심 모델’ 신재은, 감탄사 자아내는 볼륨감
‘맥심 모델’ 신재은이 수영복 자태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모델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몰디브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신...
글래머 모델 최소미, 가운 사이로 드러난 가슴골
글래머 모델 최소미, 가운 사이로 드러난 가슴골
글래머 모델 최소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렸다.무보정이라고 믿기 힘들 만큼 드라마틱한 굴곡을 자랑하는 최소미는 사진 속에서 호텔의 가운을 느슨하게 오픈한 채 섹시하게...
  • 스포츠
  • 연예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