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 해외
추신수, 시즌 6호 홈런 폭발..통산 195호
출처:연합뉴스|2019-05-18
인쇄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두 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0으로 앞선 2회 1사 2루에서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2점 아치를 그렸다.

지난 16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이은 두 경기 연속 홈런으로 시즌 홈런은 6개로 늘었다.

개인 통산 홈런도 195개로 불어 200홈런에 5개를 남겼다.

추신수는 세인트루이스의 우완 선발 투수 마이크 마이콜라스를 상대로 1회 깨끗한 중전 안타로 출루해 8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벌였다.

이어 2회 마이콜라스의 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우측으로 큼지막한 포물선을 그리고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달성했다.

텍사스는 2회 현재 7-0으로 앞서 있다.
  • 축구
  • 농구
  • 기타
천안시청축구단 VS 대전코레일, 승리로 3위 도약 도전
천안시청축구단 VS 대전코레일, 승리로 3위 도약 도전
8월 23일, 이번 주 금요일 천안시청축구단이 대전원정을 나선다. 홈경기장 사정에 따라 변경된 한밭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오후 5시 19라운드 경기를 진행한다.천안은 현재 3위 부...
메시vs호날두, 슈퍼컴퓨터 "메시 퍼포먼스 2배 이상 우세"
메시vs호날두, 슈퍼컴퓨터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교한 슈퍼컴퓨터의 결론은 메시의 우세였다.기브미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벨기에에서 개발된 한 슈퍼 컴퓨터는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
세징야와 전북 3총사, 그리고 김보경…도움왕 다툼은 '춘추전국시대'
세징야와 전북 3총사, 그리고 김보경…도움왕 다툼은 '춘추전국시대'
‘호주 킬러’ 애덤 타가트가 K리그1 득점 단독 선두(16골·2위 10골)를 질주하며 한국 무대 데뷔해 최고 골잡이 등극에 성큼 다가섰다. 특급 도우미를 뽑는 어시스트는 다르다. ...
최소미 '구멍 뚫린 손바닥 크기 비키니, 아찔 그 이상'
최소미 '구멍 뚫린 손바닥 크기 비키니, 아찔 그 이상'
모델 최소미가 비키니를 입고 아름다운 몸매를 선보였다.최소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소미는 손바닥 크기의 블랙 비키니를 전신 거울을 이용해 ...
김빛나라, 가슴골 드러낸 수영복 자태
김빛나라, 가슴골 드러낸 수영복 자태
모델 김빛나라가 몸매를 뽐냈다.김빛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운대가구시픈데..주변친구들 전부 휴가 없이 일한데여 갈사람없나우 혼자갈수도없궁”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완벽한 S라인’ 비키니 입은 K리그 치어리더
‘완벽한 S라인’ 비키니 입은 K리그 치어리더
울산현대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김연정이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김연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밤!”이라는 짧은 인사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