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 해외
日언론 "강정호, 시범경기 화력쇼…지금은 극심한 부진"
출처:뉴시스|2019-05-15
인쇄


일본 언론이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부진에 관심을 보였다.야구 전문매체 ‘풀카운트‘는 15일 강정호가 왼 옆구리 염좌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강정호가 올해 시범경기에서 7개의 홈런을 터뜨려 완전한 부활이 기대됐지만, 현재 1할대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 팬들의 낙담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강정호는 올해 31경기에 나와 타율 0.133, 4홈런 8타점을 기록했다. 극심한 타격 슬럼프를 겪으면서 출장 기회가 점차 줄어들었고,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피츠버그는 강정호를 대신해 트리플A에서 뛰던 제이크 엘모어를 콜업했다.

풀카운트는 201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강정호가 첫해 맹활약을 펼친 것을 소개했고, 2016년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후 취업비자를 받지 못해서 지난해 말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것을 자세하게 전했다.

팬들의 부정적인 목소리도 실었다. "이제 강정호를 해고한다", "다시 음주를 시작하면 플레이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등 원색적인 비난들이다.

  • 축구
  • 농구
  • 기타
리버풀, 반다이크와 주급 3억원 ‘7년’ 종신계약 추진
리버풀, 반다이크와 주급 3억원 ‘7년’ 종신계약 추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이 센터백 버질 반다이크(29)와 종신 계약을 준비했다.영국 풋볼인사이더는 7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반다이크에게 7년간 최소 5000만파운드(약 760억원...
'발렌시아, 이강인 문제 놓칠 수 없다' 西 언론의 재촉
'발렌시아, 이강인 문제 놓칠 수 없다' 西 언론의 재촉
'골든보이' 이강인(19·발렌시아)의 거취는 어떻게 될까.스페인 지역 언론 데포르트 발렌시아는 7일(한국시각) '최근 몇 년 동안 발렌시아의 문제는 명확하다. 잠재력을 가진 어린 ...
FC서울, 황선홍 감독과 '적'으로 만날까...FA컵 빅매치 예고
FC서울, 황선홍 감독과 '적'으로 만날까...FA컵 빅매치 예고
FA컵에서 2차례 우승컵을 들어올린 황선홍 감독이 친정팀 FC서울과의 맞대결을 기다린다.올 시즌부터 대전하나시티즌 지휘봉을 잡고 있는 황선홍 감독은 FA컵에서 뚜렷한 성과를 낸 한...
조현, 레깅스 입고 뽐낸 완벽 S라인..마네킹 뺨치네
조현, 레깅스 입고 뽐낸 완벽 S라인..마네킹 뺨치네
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탄탄한 건강미를 뽐냈다.7일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운동을 사랑하시는 유리쌤과 불태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
채은정, 한뼘 비키니로 뽐낸 명품 몸매 ‘관리 끝판왕’
채은정, 한뼘 비키니로 뽐낸 명품 몸매 ‘관리 끝판왕’[SNS★컷]
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채은정은 6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닝할 겸 슬쩍 들러 실외 수영장 찍기. 볕이 너무너무 좋은 오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황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시크美 철철 비주얼
황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시크美 철철 비주얼
샤크라 출신 가수 황보가 일상을 공개했다.7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시크한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보는 사진과 함께 "2017"이라고 글을 남겼다.사진 속 황보는 ...
  • 스포츠
  • 연예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