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W 감독 "하든의 스텝백 3점슛, 모든 것을 바꿨다"
출처:MK스포츠|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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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감독은 상대 선수 제임스 하든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커 감독은 14일(한국시간) 도요타센터에서 열리는 휴스턴 로켓츠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휴스턴 가드 하든에 대해 말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지 모르겠다"며 말문을 연 그는 "작년, 재작년과 똑같다. 대단한 선수다. 1대1 승부에 있어서는 최고의 선수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시즌 MVP 하든에 대해 말했다.


그가 특히 칭찬한 것은 하든의 주특기인 ‘스텝백 3점슛‘이다. "누구도 이전에 시도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의 스텝백 3점슛은 모든 것을 바꿨다. 그는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며 하든의 재능을 높이 평가했다.

커 감독의 칭찬은 ‘립서비스‘가 아니다. 하든은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36.2득점을 기록하며 득점 부문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3점슛 부문에서도 총 303개를 성공, 리그 1위를 기록중이다.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올해 2월 22일까지 32경기 연속 30득점 이상 기록하기도 했다.

45승 21패로 2위 덴버 너깃츠에 1게임 차로 쫓기고 있는 골든스테이트는 이날 휴스턴과 일전을 치른다. 커 감독은 "더 큰 그림을 볼 것이다. 더 좋아지도록 노력하고 좋은 흐름을 이으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라며 이날 중요한 일전을 치르는 각오를 전했다. 이어 "휴스턴은 가장 어려운 팀 중 하나다. 우리에게는 좋은 테스트가 될 것"이라며 9연승을 질주중인 휴스턴을 상대하는 것에 대해 말했다.

한편, 휴스턴은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면 골든스테이트와의 시즌 대결을 스윕하게 된다. 마이크 댄토니 감독은 스윕이 갖는 의미를 묻는 질문에 "가장 의미 있는 일은 우리가 5위에 한 게임차 앞서 있다는 것이다. 이 자리를 지킬 것"이라며 홈코트 어드밴티지가 주어지는 4위 이내에 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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