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 만에 링에 오르는 더블지FC 전찬미, 승리에 목말라 있다
출처:스포츠서울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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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더블지 FC 02회 ‘Fight to prove ’’의 3라운드 경기는 UFC에서 한국으로 복귀한 전찬미(23·부산팀메드)가 맡는다. UFC 여자 선수 중 최연소 파이터로 기록된 전찬미는 7전 5승 2패 4KO의 MMA 전적을 가지고 있다. 무에타이, 킥복싱을 베이스로 하지만 탁월한 타격 능력도 보유하고 있다.


전찬미는 이번 대회에서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일본의 스기야마 시즈카(32·REVERSAL GYM SHINJUKU ME)와 맞붙는다.

전찬미는 “내가 중학생 시절 일본으로 시합을 갔을 때도 활동했던 베테랑이다. 쉬운 상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주짓수와 그라운드에서 능력이 좋다. 충분히 훈련을 했다. 1년 반만의 싸움이라서 승리에 목이 말라있다”며 각오를 밝혔다.

스기야마 시즈카는 23전 16승 5패 1무의 전적을 가지고 있다. 스기야마 시즈카 선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파이터 김지연과 2013년 ‘DEEP-Cage Impact 2013’에서 시합을 벌여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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