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켄달 제너' 모델 장성희, 두바이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죠
출처:스포츠서울|2019-02-12
인쇄



한국의 켄달 제너라 불리며 독특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델 장성희가 세계 무역의 중심지 두바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어 화제다. 특유의 서구적인 분위기와 걸크러시한 매력,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한국의 켄달 제너, 미란다 커 로 불리며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175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장성희는 2011년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대회’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장성희는 LG와 보디가드 등 국내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던 중 해외시장에서 러브콜을 받고 두바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두바이는 전 세계에서 신상품과 새로운 브랜드들이 가장 먼저 진입하는 곳으로 세계각지에서 온 글로벌 모델들이 경쟁하는 곳이다.



두바이에서 장성희는 동서양의 매력을 동시에 내뿜으며 톱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장성희는 “한국적인 분위기를 해외에서도 선호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외국 모델 친구들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다. 한국적인 매력과 내가 추구하는 스타일이 좋은 평판을 받고 있다. 해외에서 활동을 하다 보니 나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관심을 받을 때 너무 기쁘다”며 전했다.



장성희는 1년에 6개월 이상을 두바이에 거주하며 코스메틱 브랜드와 패션브랜드의 화보와 광고 촬영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도 여러 제안이 들어오고 있어 더욱 국제적인 모델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 야구
  • 축구
  • 농구
이범호 부상 이탈, KIA 3루 후계자 경쟁 점화
KBL 역대 최단신 외인 KCC 킨의 신장측정 뒷이야기
KIA 3루 후계자 전쟁이 시작됐따.KIA 타이거즈의 3루 텃밭을 지켜온 노장 이범호(38)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허벅지 부상으로 20일 중도 귀국했다. 수비훈련에서 타구를 처...
루키 노시환 보고 "프로 몇년차?"라고 물었던 주니치관계자
하든 “내 득점 기록, 팀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
한화 이글스는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 캠프에 6명의 신인을 대거 합류시켰다. 변우혁 노시환 유장혁 정이황 박윤철 김이환. 좌충우돌 신인들이 고함치고 뛰어다니며 캠프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도, 폼도 좋더라" 기쿠치 첫 라이브 피칭, SEA 동료의 감상평
클레이 톰슨
“직구가 떠오르더라.”미국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첫 해를 준비하고 있는 기쿠치 유세이가 20일(이하 한국시간) 첫 라이브 피칭을 실시했다.‘풀카운트’ 등 일본 언론에 따르...
박시현의 매혹적인 비키니 자태
박시현의 매혹적인 비키니 자태
모델 박시현이 매혹적인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박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콕에서 방콕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 속 박시현은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있었다....
함소원, 출산이 믿기지 않는 몸매
함소원, 출산이 믿기지 않는 몸매
함소원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화제다.지난 15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50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
티파니, 흘러내릴 듯한 오프숄더..'아찔 노출'
티파니, 흘러내릴 듯한 오프숄더..'아찔 노출'
가수 티파니가 아찔한 볼륨감을 뽐냈다.지난 17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실버톤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
  • 스포츠
  • 연예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