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 해외
제레미 헬릭슨, 1년 130만달러에 워싱턴 잔류
출처:마이데일리|2019-02-07
인쇄

 

제레미 헬릭슨이 워싱턴에 잔류한다.

MLB.com은 7일(이하 한국시각) "워싱턴이 헬릭슨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 130만달러 계약이고 인센티브는 최대 400만 달러다. 워싱턴의 투수 뎁스가 향상됐다. 1년 전 헬릭슨은 마이너계약을 맺었지만, 올 시즌에는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을 했다"라고 보도했다.

헬릭슨은 2010년 탬파베이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애리조나, 필라델피아, 볼티모어를 거쳐 2018년에는 워싱턴과 계약했다. 작년 19경기서 5승3패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했고, 올 시즌에도 워싱턴에서 뛴다.

MLB.com은 "헬릭슨이 5선발로서 팀에 다시 뛰어들 것인지, 5선발을 두고 경쟁할 것인지 불분명하다. 워싱턴은 봄에 공개적으로 경쟁을 붙일 것이다. 헬릭슨은 유력한 후보로 스프링캠프에 들어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축구
  • 농구
  • 기타
GK 에더리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동남아 선수
GK 에더리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동남아 선수
아시아에서 몸값이 가장 비싼 축구선수는 손흥민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며 현재 1,000억 원이 넘는 시장 가치를 자랑하고 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어떨까?<...
'빅클럽 군침' 하베르츠, 레버쿠젠이 원하는 이적료는 최소 9000만파운드
'빅클럽 군침' 하베르츠, 레버쿠젠이 원하는 이적료는 최소 9000만파운드
9000만파운드. '독일의 영스타' 카이 하베르츠(레버쿠젠)의 최소 이적료다.하베르츠는 최근 가장 핫한 스타다. 그는 독일축구의 미래로 불리고 있다. 이미 10대에 두자릿수 득점에...
날으는 완델손, 상위 스플릿 가시권 접어든 포항의 복덩이
날으는 완델손, 상위 스플릿 가시권 접어든 포항의 복덩이
"세리머니했을 때는 무척 아팠다고 하던데, 다행히 무릎은 괜찮답니다."완델손(30)의 소식을 전하는 포항 스틸러스 관계자의 목소리는 경쾌했다. 21일 포항 스틸야드, 안방에서 열린...
‘카드’ 파격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카드’ 파격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그룹 카드의 멤버 전지우가 남다른 섹시함을 자랑했다.전지우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umb Litt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전지우는 빨간색 오...
김효진, 미스춘향 진 출신 BJ 리즈리사의 머슬 여신 도전!
[스토리S] 김효진, 미스춘향 진 출신 BJ 리즈리사의 머슬 여신 도전!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대회가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렸다. 참가자 김효진(BJ 리즈리사)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머슬...
김지우, 딸도 칭찬한 치타 콘셉트…'♥레이먼킴'이 반한 비주얼
김지우, 딸도 칭찬한 치타 콘셉트…'♥레이먼킴'이 반한 비주얼
김지우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22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엔 무조건 엄마집으로 Go...!! 친정 가기전에 어디 들렸다 가느라고 나름 신경써서 옷입고 나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