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해외
손흥민 드디어 유럽 100골, 다음 기록은 차범근의 121골
출처:서울경제|2018-12-06
인쇄


한국 축구의 간판 스타 손흥민(26·토트넘)이 유럽 프로축구 무대에서 통산 100호 골의 금자탑을 세웠다.

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2대0으로 앞선 후반 10분 추가 골을 폭발했다. 지난달 25일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이후 나온 이번 시즌 전체 4호, 리그에서는 두 번째 골이다. 손흥민이 유럽 1부리그에서 남긴 100번째 골이기도 하다. 한국 선수가 유럽 ‘빅 리그’에서 100골을 돌파한 건 독일에서만 121골을 남긴 차범근 전 감독 이후 역대 두 번째다.

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뛰던 2010년 10월 쾰른을 상대로 첫 골을 기록했다. 이를 시작으로 함부르크에서 20골,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29골을 남겼고, 토트넘에서는 이번 골이 51번째다. 풀타임을 뛴 손흥민의 득점을 포함해 토트넘은 3대1로 승리하며 리그 3위(승점 33)로 올라섰다.

  • 야구
  • 농구
  • 기타
이범호 부상 이탈, KIA 3루 후계자 경쟁 점화
KBL 역대 최단신 외인 KCC 킨의 신장측정 뒷이야기
KIA 3루 후계자 전쟁이 시작됐따.KIA 타이거즈의 3루 텃밭을 지켜온 노장 이범호(38)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허벅지 부상으로 20일 중도 귀국했다. 수비훈련에서 타구를 처...
루키 노시환 보고 "프로 몇년차?"라고 물었던 주니치관계자
하든 “내 득점 기록, 팀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
한화 이글스는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 캠프에 6명의 신인을 대거 합류시켰다. 변우혁 노시환 유장혁 정이황 박윤철 김이환. 좌충우돌 신인들이 고함치고 뛰어다니며 캠프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도, 폼도 좋더라" 기쿠치 첫 라이브 피칭, SEA 동료의 감상평
클레이 톰슨
“직구가 떠오르더라.”미국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첫 해를 준비하고 있는 기쿠치 유세이가 20일(이하 한국시간) 첫 라이브 피칭을 실시했다.‘풀카운트’ 등 일본 언론에 따르...
박시현의 매혹적인 비키니 자태
박시현의 매혹적인 비키니 자태
모델 박시현이 매혹적인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박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콕에서 방콕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 속 박시현은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있었다....
함소원, 출산이 믿기지 않는 몸매
함소원, 출산이 믿기지 않는 몸매
함소원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화제다.지난 15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50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
티파니, 흘러내릴 듯한 오프숄더..'아찔 노출'
티파니, 흘러내릴 듯한 오프숄더..'아찔 노출'
가수 티파니가 아찔한 볼륨감을 뽐냈다.지난 17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실버톤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
  • 스포츠
  • 연예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