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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AC 밀란 입단 직전에 계약 틀어진 이유
출처:OSEN|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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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가 유벤투스가 아닌 AC 밀란으로 이적할 뻔했다?

이탈리아 신문 ‘칼치오메르카토’는 5일(한국시간) 전 AC 밀란 이사 마시밀라노 미라벨리의 말을 인용해 지난 여름 호날두가 AC 밀란과 입단계약이 성사단계 직전까지 갔지만 막판에 틀어졌다고 보도했다.

미라벨리는 “우리는 충분히 호날두를 영입할 수 있었다. 난 경영진을 설득할 수 있다고 확신했었다. 그 당시에 현재의 경영진이 있었다면 호날두는 우리 선수였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미라벨리는 “호날두는 우리에게 ‘유로파 리그 우승이 없다. 유로파 리그도 우승해보고 싶다’고 말했었다. 에이전트와 호날두 영입이 성사단계였다고 생각했다. 이적료나 연봉에 대해서도 합의를 했다. 밀란이 중국자본에게 팔린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도 난 침착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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