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 국내
치고 나간 SK, 우승에 얼마나 가까워졌나
출처:데일리안|2018-11-08
인쇄


3차전을 잡은 SK가 V4에 한 발 더 다가섰다.

SK는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포스트시즌’ 두산과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7-2 승리를 거뒀다.

역대 한국시리즈 1승 1패 동률 상황(총 15회)에서 3차전을 승리한 팀의 우승 확률은 무려 86.7%(13회)에 달했다.

3차전을 잡고난 뒤 그대로 연승 행진을 내달려 시리즈를 조기에 끝낸 사례도 6번에 달할 정도로 잦았다. 그만큼 기선 제압에 완벽히 성공했다는 뜻이다.

3차전까지 치렀을 때 2승 1패가 된 22회의 사례도 따져봐야 한다. 이 상황에서 4차전을 승리한 14개팀이 우승까지 도달했다. 이 역시 확률이 63.6%로 꽤 높은 수치가 나왔다.

  • 축구
  • 농구
  • 기타
콰드라도, "호날두에게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운다"
콰드라도,
유벤투스 팀 동료 후안 콰드라도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한 존경심을 전했다.이탈리아 '풋볼 이탈리아'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를 인용해서 콰드라도의 유벤투스 생활에 ...
빌라스 보아스, "토트넘 수뇌부, 내 업적 망쳤다"
빌라스 보아스,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41) 감독이 토트넘 훗스퍼 수뇌부를 향해 묵은 감정을 쏟아냈다.영국 ‘토크 스포츠’의 1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빌라스 보아스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
‘블루드래곤’ 이청용, 벤투호에서도 부활 기지개
‘블루드래곤’ 이청용, 벤투호에서도 부활 기지개
‘블루드래곤’ 이청용(30·보훔)이 벤투호에서도 부활 기지개를 켰다.한국축구대표팀 이청용은 17일 호주 브리즈번 선코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 평가전에서 1-1 무승부에 기여했다...
"매우 신남"‥전효성, 前소속사 TS와 분쟁 중 밝은 근황
전효성이 TS와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밝은 근황을 전했다.18일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우 신남 >_<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
키썸, 몰라보게 예뻐졌다 '新 분위기 여신'
키썸, 몰라보게 예뻐졌다 '新 분위기 여신'
래퍼 키썸이 몰라보게 예뻐졌다.키썸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키썸의 모습이 담겼다. 키썸은 한층 물오른...
ZSUN "댄서? 가수? 틀 안에 가두고 싶지 않아요"
[★FULL인터뷰]ZSUN
불과 한 시간이었지만 가수 ZSUN(28·김지선)과의 인터뷰는 깊은 여운을 남겼다.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고민하기보다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자는 그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