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해외
호날두 변호사, "성폭행 주장은 완전히 조작됐다"
출처:마이데일리|2018-10-11
인쇄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유벤투스)의 변호사가 성폭행 의혹에 대해 완전히 조작된 문서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호날두는 ‘성폭행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독일 언론 ‘슈피겔’은 지난 200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미국 여성 캐서린 마요르가가 호날두에게 강간을 당했고, 이에 침묵을 요구하는 조건으로 4억원을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를 이를 완강희 부인했다. 그는 “단호히 부인한다. 성폭행은 내 신념을 배반하는 범죄”라며 “내 이름을 이용해 유명해지려는 가짜뉴스”라고 주장했다.

호날두의 변호사인 피터 그리스티안센도 성명서를 통해 호날두 성폭행 혐의에 대해 강하게 일축했다.

프리스티안센은 “이번 소송에 관한 모든 혐의를 부인한다. 2009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일어난 일은 완전히 합의됐다. 그러나 이 합의는 절대로 죄책감을 고백하거나 유죄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호날두는 터무니없는 협의를 빨리 끝내라는 조언을 따랐을 뿐이다. 디지털 문서를 기반으로 한 한 언론의 주장은 명예훼손”이라고 모든 협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 야구
  • 농구
  • 기타
이태양의 폭로, 핵폭탄 아닌 불발탄 가능성 높다
승부조작으로 KBO리그에서 영구 제명된 이태양(전 NC)은 지난 10일 같은 처지의 동료 문우람(전 넥센)의 승부조작 결백을 주장하다 전현직 선수들의 승부조작 의혹을 폭로했다.이태...
NC, 새 외국인 타자 크리스티안 베탄코트와 계약…외인 구성 완료
NBA 스타 커리의 달 착륙 의심에 NASA '발끈'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타자 크리스티안 베탄코트(27)와 계약하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NC는 12일 베탄코트와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50만 달러...
토론토, 3800만달러 손해 감수하고 툴로위츠키 방출
0득점 라우리, 한때 지나갈 부진일까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유격수였던 트로이 툴로위츠키가 토론토로부터 방출됐다.토론토는 12일 계약기간이 2년 남은 툴로위츠키를 방출한다고 밝혔다. 툴로위츠키는 2년 동안 3400만달러...
모델 원미령의 심쿵할 환상 비키니
모델 원미령의 심쿵할 환상 비키니
모델 원미령이 환상적인 매력을 드러냈다.원미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 또는 2?”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 속 원미령은 하얀색을 바탕으로 한 그림이 그려져 있는...
서정희 딸 서동주, 비키니 몸매 눈길
서정희 딸 서동주, 비키니 몸매 눈길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의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서동주는 10일 자신의 SNS에 "자기 전에 핫텁"이란 글과 사진을 올렸다. 굴곡진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눈부신 비키니...
파워 인플러언서 최선미, 아찔함 가득한 화보 공개
파워 인플러언서 최선미, 아찔함 가득한 화보 공개
모델 겸 쇼핑몰 CEO 최선미가 파격적 비키니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최선미는 의류브랜드 ‘선미s sea’와 컨텐츠 브랜드 임팩트크루가 공동으로 진행한 비키니화보를 통해 섹시한 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