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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의 전망 "홈에서 강한 류현진, NLCS 3차전 선발"
출처:스포츠서울|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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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1·LA다저스)의 챔피언십시리즈 등판일은 예상대로 3차전이 될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0일(한국시간) 밀워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를 치르는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을 예상했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일찌감치 1차전 선발로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를 예고한 상황. 이에 2차전부터 4차전까지 나설 선발 투수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MLB.com은 2차전은 워커 뷸러, 3차전은 류현진, 4차전엔 리치 힐이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MLB.com은 뷸러에 대해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5실점했지만 실점 이후 3이닝을 막아내며 불펜에 여유를 줬다”고 평가했다.

디비전시리즈 1차전 승리의 주역 류현진에 대해서는 “류현진은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3차전에 등판할 것으로 보인다”며 “류현진은 정규시즌 홈에서 방어율 1.15를 기록했고 애틀랜타를 상대한 디비전시리즈에서도 홈에서 7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원정보다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인 류현진이 홈에서 열리는 첫 번째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실제로 올시즌 류현진은 홈에서 방어율 1.15를 기록한 반면 원정 경기에서는 방어율 3.58을 기록했다.

한편 다저스와 밀워키의 챔피언십시리즈는 오는 13일부터 7전 4선승제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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