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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S] HOU, CLE 꺾고 2연승…콜 12탈삼진 1실점 쾌투
출처:일간스포츠|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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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이 클리블랜드를 꺾고 디비전 시리즈 연승을 달렸다.

휴스턴은 7일(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2차전을 3-1로 승리했다. 전날 열린 1차전 승리에 이어 2차전까지 가져가면서 챔피언십시리즈(ALCS) 진출까지 1승만 남겨놓게 됐다.

일등공신은 선발 투수 게릿 콜이었다. 콜은 7이닝 3피안타(1피홈런) 12탈삼진 1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프란시스코 린도어에게 홈런을 맞고 선제 실점했지만 4회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잡아냈다. 투구수 98개 중 스트라이크가 무려 70개일 정도로 공격적인 피칭이 인상적이었다. 휴스턴은 8회 가동된 불펜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제몫을 다했다. 8회 등판한 라이언 프레슬리가 ⅔이닝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뒤이어 나온 로베르토 오수나가 1⅓이닝 1볼넷 1탈삼진 무실점했다.

타선에선 마윈 곤잘레스의 활약이 인상적이었다. 5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곤잘레스는 4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0-1로 뒤진 6회 1사 1,2루에서 역전 2타점 2루타를 때려내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이어 2-1로 앞선 7회 알렉스 브레그먼이 솔로 홈런을 터트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편 클리블랜드는 선발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5⅓이닝 6피안타 2실점했다.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나온 ‘믿을맨’ 앤드류 밀러가 아웃카운트를 1개도 잡지 못하고 1피안타 2볼넷으로 부진한 게 뼈아팠다. 타선도 3안타에 그치며 휴스턴 마운드에 끌려가 벼랑 끝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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