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통신] '시속 129km 공이 가슴에 퍽!' 가슴수술 고백한 미녀 캐스터
출처:엠스플뉴스|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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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스포츠 캐스터 미아 칼리파가 가슴 아픈 사연으로(?) 가슴 재수술을 받게 됐다. 

영국의 일간지 ‘더 미러‘는 30일(이하 한국 시간) 기사를 통해 "아이스하키 퍽에 가슴을 맞은 미아 칼리파가 가슴 수술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현지 스포츠 채널 ‘DC 스포츠‘에서 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는 미아 칼리파는 지난 5월 NHL(미국 아이스하키) 플레이오프 경기 현장 중계를 맡게 됐다. 

링크 안 쪽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현장 중계를 하고 있던 미아 칼리파에게 예상치 못한 비극이 일어났다. 시속 129km로 질주하던 퍽이 그녀의 가슴으로 날아와 박힌 것. 

미아 칼리파는 사고가 일어났던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기를 보고 있었는데 퍽이 나에게로 날아왔다. 정말 무서웠다. 사고로 내 왼쪽 가슴이 살짝 찌그러졌다. 아마도 고쳐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병원을 가보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가슴 속 보형물이 망가진 것 같다. 출혈이 있진 않았지만 가슴 속에서 뭔가 터지는 느낌이 났고 마치 사방으로 피가 튀는 기분이었다. 정확한 진단 후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쿨하게(?) 사고 후유증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미아 칼리파는 사고 발생 3개월 뒤인 지난 30일 "전문의와 상의한 뒤 내년에 수술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스포츠팬들에 사고 경과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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