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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괴력' 스탠튼, 올 시즌 안타 중 타구속도 '1위'
출처:엠스플뉴스|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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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카를로 스탠튼(28, 뉴욕 양키스)의 타구를 보면 그의 괴력을 실감할 수 있다.

스탠튼은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3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무시무시한 타구를 날렸다. 스탠튼은 토론토 선발 라이언 보루키의 5구를 받아쳤고 이 타구는 좌익수 앞으로 총알 같이 날아갔다.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스탠튼의 이 타구 출구 속도는 120.3마일이 기록됐다. 올 시즌 가장 빠른 속도로 날아간 안타다. 종전 기록은 팀 동료 애런 저지가 5월 28일 LA 에인절스전에서 기록한 119.9마일이다.

스탠튼의 이 같은 장면은 오늘만의 일이 아니다. 스탠튼은 스탯캐스트가 도입된 2015년 이후 ‘가장 빠른 안타 TOP5‘ 기록 중 4개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122.2마일의 타구로 안타를 만들기도 했다,

이에 대해 MLB은 “그가 타석에 나와도 도망가지 않는 야수들이 대단하다”는 말로 스탠튼의 위압감을 묘사했다.

2015년 스탯캐스트 도입 이후 안타 타구속도 순위

1. 지안카를로 스탠튼(2017) - 122.2마일(안타)
2. 애런 저지(2017) - 121.1마일(홈런)
3. 지안카를로 스탠튼(2018) - 120.3(안타)
   지안카를로 스탠튼(2015) - 120.3(안타)
5. 지안카를로 스탠튼(2016) - 120.1(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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